'첫 퇴장' 호날두 울고…'멀티 골' 홀란 웃고 작성일 11-14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4/0001308148_001_2025111421163093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32039<br><br><앵커><br> <br>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신구 스타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포르투갈 호날두가 생애 첫 A매치 퇴장을 당한 반면, 노르웨이 홀란은 경이적인 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하성룡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호날두는 아일랜드 원정 경기에 앞서 이런 약속을 했지만,<br> <br>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주장 : 아일랜드 팬들이 저한테 너무 야유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 아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br> 말과 행동이 달랐습니다.<br> <br> 후반 15분 상대와 충돌 후 경고를 받자, 마치 조롱하듯 우는 듯한 행동으로 넘어진 선수와 아일랜드 팬들을 자극했습니다.<br> <br> 그리고 비디오 판독에서 팔꿈치로 가격 한 게 드러나 A매치 226경기 만에 첫 퇴장을 당하자, 엄지를 치켜세우고 상대 감독과 언쟁을 펼쳐 야유를 피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기면 본선행을 확정할 수 있던 포르투갈은 2대 0으로 패했고, 호날두는 추가 징계를 받을 경우 월드컵 본선에 가도 조별리그 두 경기에 결장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br> <br> ---<br> <br> 노르웨이 홀란은 7경기 14골이라는 놀라운 득점 행진을 이어갔고, 7연승을 달린 노르웨이는 이탈리아와 최종전에서 8골 차로 져도 28년 만에 본선에 오릅니다.<br> <br> ---<br> <br> 음바페가 2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우크라이나를 완파하고, 8회 연속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서승현) 관련자료 이전 사상 첫 형제 1순위…"작지만 큰 선수 되겠습니다" 11-14 다음 3년 연속, 통산 4번째…'만장일치 MVP'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