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 성료… 26년 바둑 후원까지 이어온 동서식품의 스포츠 ESG 뚝심 작성일 11-1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순회 클래식 공연으로 문화 접근성 높여… 누적 2만 명 관람<br>'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26년 후원… 바둑 스포츠 생태계 꾸준히 지원<br>유소년 오케스트라·지역예술 후원까지… 문화·스포츠 아우르는 ESG 실천 확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1/14/0000146797_001_20251114230014790.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3일 동서식품은 전날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김광수 동서식품 사장). /사진=동서식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동서식품이 전국 순회 클래식 공연과 26년째 이어온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스포츠 전반에서 ESG 실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 역시 1300여 관객이 몰리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넓혔다.<br><br><strong>동서식품,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 성료… 1300여 명 공연장 채웠다</strong><br><br>동서식품은 지난 12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연말을 앞두고 열린 이번 공연에는 1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대구 지역 클래식 열기를 재확인했다.<br><br>동서커피클래식은 2008년 창립 40주년을 기점으로 시작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대전·광주·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제공해 왔으며, 이번 공연을 포함한 누적 관람객은 2만 명을 넘어섰다.<br><br><strong>문화예술 지원의 폭 확대… 유명 아티스트 총출동</strong><br><br>올해 공연은 지휘자 백진현을 비롯해 대구시립교향악단,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소프라노 이해원, 카운터테너 최성훈, 테너 존 노 등 국내외 정상급 예술인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클래식 대중화와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라는 동서식품의 기조가 다시 한 번 확인된 자리였다.<br><br>김광수 동서식품 사장은 "동서커피클래식은 소비자와 함께 나누는 기업 철학을 담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strong>26년째 바둑 후원…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으로 스포츠 ESG 실천</strong><br><br>동서식품의 ESG 활동은 문화예술에만 머물지 않는다. 동서식품은 26년째 국내 대표 기전(棋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을 후원하며 바둑의 저변 확대와 프로 스포츠 생태계 안정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br><br>국내 바둑대회 후원이 20년 넘게 지속된 사례는 흔치 않다. 동서식품은 해마다 상금 규모와 방송 연계 등 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ESG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strong>유소년 오케스트라 지원 이어져… 지역사회 문화 기반 강화</strong><br><br>특히 '맥심 사랑의 향기'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전국 유소년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악기·기자재 지원과 연습 공간 개선 등을 도와 왔다. 올해 역시 대구서부초등학교 서부윈드오케스트라가 후원 대상에 선정되며, 기업이 지역 아동 문화교육 현장을 꾸준히 지탱하는 모범 사례로 꼽힌다.<br><br>동서식품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스포츠는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이 호흡하며 가치를 만드는 영역"이라며 "기업이 감당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노윤호 “‘레슨 밈’ 된 ‘Thank U’ 난 되게 진지하게 만들었는데” 씁쓸(쓰담쓰담) 11-14 다음 동서식품, 18년째 이어온 '맥심 사랑의 향기', 유소년 음악교육 지원 확대… 스포츠·문화 아우른 'ESG 실천 기업' 부상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