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김영민 사형 선고→서범준, 최우식·정소민에 복수 결심 [종합] 작성일 11-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l8zmNd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ab1922eed3de6ff5da36747271c23d946330f11c1fa8694154a96277dcb50" dmcf-pid="YaS6qsjJ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231055083rlvj.jpg" data-org-width="600" dmcf-mid="xpTsN75T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231055083r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f56a07575def38ee95657473f089e352bd7d345aab7cb00d8348278b85a3b" dmcf-pid="GJs90knQ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서범준이 최우식과 정소민에게 복수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02fd91a6f9c6b2dd3d720c5b0c0feba85cbb0f427289db5fcf1907f26ca1916" dmcf-pid="HiO2pELxWY"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11회에는 장한구(김영민)가 사형을 선고받는 모습과, 김우주(최우식)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7f77364b92f9b1a544cb513e3cca8ea1c11d37c1a00e968a777d7c5bfb0fd1f" dmcf-pid="XnIVUDoMlW"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주는 감옥에 갇힌 오민정(윤지민)에게 "장한구와 공모한 증거 어딨어요?"라고 물었다. 오민정은 "별장에 헨리가 아끼는 인형이 있어. 그 안에 네가 찾는 증거가 있을 거야"라고 말해줬다.</p> <p contents-hash="9be0dc1a19543667bc3d5a4c7ec6da3a62a71033917354ae51ffdd797a372f84" dmcf-pid="ZLCfuwgRCy" dmcf-ptype="general">오민정의 목덜미에 있는 문신을 본 김우주는 부모님이 죽었던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유메리(정소민)는 괴로워하는 김우주에게 "우주 씨 괜찮아요?"라며 끌어안았다. </p> <p contents-hash="4baad5e492d0d58bfdb548e9d72287159f1a84f9ea7647acc16147107a7622d9" dmcf-pid="5oh47raevT" dmcf-ptype="general">김우주는 "오민정 누구인지 알 것 같아요"라며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날이 떠올랐어요. 그날 제가 본 사람은 오민정이 확실해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710ac1274ae3cfd8e3b1e65c81ed99f03ad8be4b9be204bc905c55ac892cca" dmcf-pid="1gl8zmNdyv" dmcf-ptype="general">이에 유메리는 "우주 씨 기억이 맞을 거예요. 오민정 씨 25년 전에 명순당 직원이었다는 얘기 들었거든요"라고 했다. 이어 "오민정 씨는 그때부터, 어쩌면 그전부터 장 이사님과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날 사고 현장에도 있었을 수도 있고요"라고 전했다. 김우주는 "오민정이 별장에 고모부랑 따로 연락하는 휴대폰이 있다고 했어요. 그게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494319ab774457136c5b35a27a76676406a87dd9925b9bb336d2d068199d6e" dmcf-pid="taS6qsjJWS" dmcf-ptype="general">장한구는 녹음파일을 들고 가다가 김우주와 마주쳤다. 김우주는 "고모부였어요? 말해요"라고 추궁했고, 장한구는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할까? 아니면 이제 알아서 무슨 소용이냐고 할까?"라며 순순히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711c8a38642fd1b33a9aa7d1f9de8e0b09e6559df13de61954f756157e0bc61" dmcf-pid="FNvPBOAi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미 그 사건은 공소시효가 끝났어. 내가 네 부모 죽인 걸 알아도 넌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라고 조롱했다. 김우주는 "고작 당신 불륜이 들켰다고 사람을 죽여?"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9481d09dc55faaba689280e0987da4d321c8f1fda9590ace232f466f3389c83" dmcf-pid="3jTQbIcnSh" dmcf-ptype="general">과거 김우주의 아버지는 장한구의 불륜을 알게 되고 사업에서 손을 떼라고 했다. 장한구는 김미연(백지원)과 장응수(고건한)를 들먹이며 봐달라고 사정했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김우주는 "용서해 달래 놓고 부모님을 죽인 거야? 오민정이랑?"이라고 물었고, 장한구는 "뭐 어떡하니? 내 약점을 쥐고 언제 내 뒤통수를 칠지 모르는데. 거봐, 몰라도 될 진실이었잖아"라며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889598f99d3ac71611bee16935af281a17209cfdff71145938c8ff1add14156f" dmcf-pid="0cWM9hEoCC"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한구 앞에는 경찰들이 있었고, 경찰은 장한구를 명순당 횡령죄로 체포했다. 뒤따라나온 김우주는 살인교사 혐의도 추가해달라며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줬다. 장한구는 뺑소니 사고로 조사를 받던 중 해외로 일주일간 도피했고,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가 늘어나 있었다. </p> <p contents-hash="78e2d3673948148dea4b64a881ce4ca5b8425ec2343bb3a6acfaf0e96c905ce8" dmcf-pid="pkYR2lDgWI" dmcf-ptype="general">경찰은 해당 사건도 조사하겠다며 장한구를 끌고 갔고, 이어진 재판에서 횡령과 살인교사 등의 혐의가 적용돼 장한구에게 사형이 선고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0995a1b5ff0006a26027cc7b9480522fb5db0b03d785e76bc1ae9e7f06f08" dmcf-pid="UEGeVSwa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231056366ivfn.jpg" data-org-width="600" dmcf-mid="ybRYO8q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sportstoday/20251114231056366iv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ff6533755bd4bb9dbd5a19d644b94611d22da776297ef5b2ee0b0de9e2298" dmcf-pid="uDHdfvrNls" dmcf-ptype="general"><br> 이후 김우주와 유메리는 백상현(배나라)을 만났다. 무슨 일로 왔냐는 백상현에게 유메리는 "말씀드리기 죄송한데, 저희가 경품 집을 가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부부가 아니거든요. 경품에 당첨됐을 때 이혼을 합의한 상태였는데 경품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남편이 아닌 이 사람을 데리고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00b6acbd73805da63cc8b7a6afdaf86bc83fb5a530535e26aed9fa0e5669077" dmcf-pid="7wXJ4TmjTm" dmcf-ptype="general">김우주 또한 "중간에 자백할 기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제 사정 때문에 계속 미뤄졌습니다. 백화점 중요 행사에 차질을 준 점, 업무 방해나 계약 위반에 따른 조치는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6e585472ae08fcfa3cfa20524501964afce860c584b8dd530e21acdd55c97e2" dmcf-pid="zrZi8ysASr" dmcf-ptype="general">한편 고필년(정애리)의 의식이 돌아왔다. 김우주는 유메리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다들 천운이라고 하더라고요. 할머니 깨어나시는데 눈물이 핑 돌았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2b632819dc2ec4d71de55573ef5ced8af762b316dff9c0b094d66618b57492" dmcf-pid="qm5n6WOcWw" dmcf-ptype="general">뉴스에는 차기 대선 유력 주자인 변종식 전 용두시장을 둘러싼 비리 의혹이 제기됐다. 보떼 그룹이 변종식에게 거액의 자금을 건넸다는 내용이었다. 백상현은 보떼 그룹 회장으로부터 "용두시장은 상현이 네 손에서 정리해라. 검찰에서 연락할 거다"라는 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e0ef2a9b81b24750ca560d31e1cd04c037e0c3fa65652b04819413d9325d3edd" dmcf-pid="Bs1LPYIklD" dmcf-ptype="general">백상현은 보육원을 찾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그는 "저 당분간 여기 못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 꽃다발 미리 드리는 거예요"라고 밝혔다. 또한 윤진경(신슬기)을 만나 함께 떡볶이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8963bfd3bacd4a414039496b09b83c183efafaeb1060c474c621a850199a5d28" dmcf-pid="bNvPBOAiTE" dmcf-ptype="general">전 김우주(서범준)는 술에 취한 채로 김우주와 유메리가 짐을 싸는 모습, 두 사람이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까지 지켜봤다.</p> <p contents-hash="b27c8384d1964c2b23a626d98b6fa3c403b612d0155dd3deb0b3ec742038b06c" dmcf-pid="KjTQbIcnlk" dmcf-ptype="general">다음날 유메리는 '명순당 4세 김우주의 사기행각을 폭로합니다'라는 충격적인 기자회견 소식을 접했다. 기자회견을 연 이는 다름아닌 전 김우주였고, 김우주는 기자들 앞에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한 중견기업의 후계자가 불륜으로 평범한 가정을 깨고 수십억 원의 불법 이익을 위해 사기행각을 벌인 파렴치한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1f413cd94812d6cde576d052504ad33cbd44993dfe7f0a8b9defcde517bc18" dmcf-pid="9AyxKCkLyc" dmcf-ptype="general">유메리에게 이야기를 들은 김우주는 "기자회견이요?"라며 급하게 차를 돌리는 모습으로 '우주메리미' 11회가 끝났다.</p> <p contents-hash="21e8fbedfd4382ddcc880d9fe56d9cda342c0b3536b446ba7878e2bd5f230812" dmcf-pid="2cWM9hEo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새록, 아찔 드레스핏 때문에 복싱 중단 “근육 빼는 중, 너무 커져”(전현무계획3) 11-14 다음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몸 안 좋아..삶의 기로에 섰다" 심경고백 ('더 시즌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