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부터 김진표·탁재훈까지…태생부터 남다른 ‘금수저 가수’ 작성일 11-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r4s8qF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339575758b541217a28af3684c99c1923a9d45e8d62757f6823b8bafb6d48" dmcf-pid="Hmm8O6B3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portsdonga/20251115083712863wino.jpg" data-org-width="1600" dmcf-mid="WjVT4ys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portsdonga/20251115083712863win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804bda528bc76ad5ab59f72bf884084b90c5513021b411da168b8aee066193e" dmcf-pid="Xss6IPb0zw" dmcf-ptype="general"> 14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는 ‘느그 부모님 뭐하시노? 금수저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배경을 자랑한 스타들의 히트곡을 소환했다. </div> <p contents-hash="5a31fd53a5e31d73be8eb638572d00b4eb29a28a8f15905b0bb54f49244384da" dmcf-pid="Zffy8WOc3D" dmcf-ptype="general">10위는 김진표의 ‘악으로’. 래퍼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한 김진표의 외조부는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로 만년필을 생산한 문구산업의 개척자였다. 김희철은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그 시절에 미제 모자를 썼다니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ed26791876a4a5eb14648847a7f67acad0d16d65e026b267e3a83a919682748" dmcf-pid="544W6YIkFE" dmcf-ptype="general">9위에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가 올랐다. 그는 배우 황해와 1950년대 최고 여가수 백설희 사이에서 태어난 ‘재능 금수저’로, 부모의 끼를 물려받은 대표적인 2세 가수다.</p> <p contents-hash="92315bb6285035800407beabb65bd776a27415e9cb0a2914c9e02ff2c3d961ae" dmcf-pid="188YPGCE3k" dmcf-ptype="general">8위는 코코의 ‘요즘 우리는’. 멤버 윤현숙의 아버지는 투스타 출신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장군으로 알려졌다. 윤현숙은 “아버지가 군인인 게 늘 자랑스러웠다”고 말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6fff55812cbd0f1f51de8c860bfa1c184e0627521d7bc6f5b767785c3eab2" dmcf-pid="t66GQHhD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portsdonga/20251115083714139tqjb.jpg" data-org-width="1600" dmcf-mid="YJNqABFY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portsdonga/20251115083714139tqj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c7ccea5539b899b8d101bd82f67073955fd15b166b3d174c6c83ae7eb3c45f7" dmcf-pid="FPPHxXlw7A" dmcf-ptype="general"> 7위는 삐삐밴드의 ‘안녕하세요’. 보컬 이윤정의 아버지는 전 대통령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과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인물로, 정치와 언론계를 넘나든 엘리트였다. </div> <p contents-hash="baf8baeb8dc9c05f4d22903393bb86a94591b650e510d61da8ce445070b0ffb7" dmcf-pid="3QQXMZSr3j" dmcf-ptype="general">6위에는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가 선정됐다. 그는 독립운동가 출신 외조부가 세운 대신고등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설립자의 손주였던 덕분에 ‘점심시간에만 외출 가능한 학생’이라는 특권 일화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8473ce602a7055ae6908a7febd1a150d7286a06e6dc422b72f4e3f141ff39e" dmcf-pid="0xxZR5vmuN" dmcf-ptype="general">5위는 김원준의 ‘모두 잠든 후에’. 병원장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의료계 금수저’로, 반포의 꽃미남으로도 유명했다. 어린 시절 사진에는 전축, 피아노 등 당시엔 귀했던 고가의 음악 장비들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72eece49707e86cd25863f43df5a1e7944bcfc2f46c3ffa46318ee7dc367e564" dmcf-pid="pMM5e1TsUa" dmcf-ptype="general">4위는 코요태의 ‘만남’. 원년 멤버 차승민은 ‘사장님 아들’로, 코요태가 데뷔 초반부터 밴을 타고 활동할 수 있었던 배경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e03bcbb2939c26700a4e4298ae29aae9698fb528909715493a029d6ce19ea0" dmcf-pid="URR1dtyO7g" dmcf-ptype="general">3위는 S.PAPA의 ‘참 다행이야’. ‘레미콘 프린스’ 탁재훈은 연 매출 180억 원대 기업가의 아들로, 아버지에게서 이사 명함까지 받았지만 “경영엔 관심 없다”며 가수의 길을 택했다.</p> <p contents-hash="ce1b9255ba6c5012ef1e9e3f2b8b92bc9d37fe5a8459025b20f483615162ebad" dmcf-pid="uJJ3n0Ghuo" dmcf-ptype="general">2위는 쿨의 ‘너이길 원했던 이유’. 이재훈의 아버지는 명품 가구 브랜드 창업주로, 어린 시절 “도련님”이라는 별명이 따라붙을 정도였다. 그는 “어릴 땐 진짜 내 이름이 도련님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3733bce914c10eaa83f9d43e45ab5ccdc771e7c4cbcfd19909d08314febea9e" dmcf-pid="7ii0LpHlFL" dmcf-ptype="general">대망의 1위는 남진의 ‘그대여 변치 마오’였다. 신문사 경영과 국회의원을 지낸 아버지를 둔 그는 목포의 대부자 집안 출신으로, 길을 걸으면 “도련님 지나간다”는 말이 따라다녔다고. 심지어 집에는 자가용과 요트까지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a99e90972c4eb93ca47017e48819290588e28287aef53238c875250baca96ef" dmcf-pid="znnpoUXS0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피해 가수 자두 "삶에 상실과 위기…그래도 노래" 11-15 다음 윤아, 긴머리 트레이드마크 싹둑!…단발에 겨울빛 여운으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