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 CEO 등극 작성일 11-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wW5z1y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a9723c74b91db8f40ec74a574848524f6e0435ce1e801d8727b45ae3f6d3d" dmcf-pid="VErY1qt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토일드라마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공: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bntnews/20251115140715565ljth.jpg" data-org-width="680" dmcf-mid="9Fv3z8qF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bntnews/20251115140715565lj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공: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a05dfd6882b24cf8db02a1654d3201e8ce80d8bdf3273fd5f97c6f9643fddc" dmcf-pid="fDmGtBFYLe" dmcf-ptype="general"> <br>차강윤이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의 CEO로 등극한다. </div> <p contents-hash="f986eaef90c8a808d8936296a836e22fc962145297220460770a575c4c0bc6c4" dmcf-pid="4wsHFb3GJR"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7회에서는 최고 파괴 책임자(CDO)였던 김수겸(차강윤 분)이 최고 경영자(CEO)가 되면서 ‘질투는 나의 힘’을 다시 이끈다.</p> <p contents-hash="19f989ace3ea29d636b86b133287c7db83f2e2d6cbd3d84ea9cc866caf96b103" dmcf-pid="8rOX3K0HLM" dmcf-ptype="general">‘질투는 나의 힘’ 대표였던 이정환(김수겸 분)이 직원들의 정보로 신용대출을 받고 잠적하면서 회사는 풍비박산이 났다. 순식간에 빚더미에 앉은 김수겸과 이한나(이진이 분)는 회사 집기를 중고로 팔면서 돈을 마련하며 자신들에게서 사업적 소질을 발견한다.</p> <p contents-hash="e91681f2d6639e12be1d4a7a796af32726ad1260defe4fe3db0ce642ab96538c" dmcf-pid="6mIZ09pXnx"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겸과 이한나는 빚도 갚고 자신들의 사업을 펼쳐나가기 위해 ‘질투의 나의 힘’을 다시 소생시켜 제대로 된 스타트업 세우기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b04e935da7c4a894f7be2d4c7df3572c3e74f7b8ab3f3af4fd0a9bdfe058600d" dmcf-pid="PsC5p2UZeQ" dmcf-ptype="general">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사업 준비 자금이 반드시 필요한 가운데 김수겸과 이한나는 대기업 재직 25년 차 부장 김낙수(류승룡 분)를 첫 번째 투자자 후보로 선정, 투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8d3f3a1999a6e910edb82157c170c36955bc19bc566eb5ee3d0b5995f0de87" dmcf-pid="QOh1UVu5M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겸과 이한나가 김낙수가 있는 아산까지 찾아가 김낙수를 열심히 설득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료까지 준비하며 전략적 제휴를 맺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김낙수의 얼굴은 여전히 떨떠름하기만 하다. </p> <p contents-hash="e94b40a138797b28c568f0032ea1227ad596bd363105cc5b97515f1b0dfb5b99" dmcf-pid="xIltuf71M6"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 비밀을 숨기고 있는 김수겸의 얼굴에도 김낙수의 처음 보는 환경과 모습에 근심이 서려 있어 긴장감과 안타까움이 엿보인다.</p> <p contents-hash="fff289acdb3a4f877146addbcb280e3975dcb715e7664d7ee303572f90ee695b" dmcf-pid="yV8ocCkLM8" dmcf-ptype="general">이에 과연 김수겸과 이한나가 김낙수를 설득해 투자금을 받아 사업을 유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9e0c6641b7669d3840697e1215f3ddc27acc956a94fb8ab3e99df003300536" dmcf-pid="Wf6gkhEoi4" dmcf-ptype="general">앞서 김낙수는 김수겸이 하고 싶다던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에 대한 호기심을 쏟아내며 불신을 드러냈던 터. 김수겸이 과연 김낙수를 설득해 무너진 스타트업에 다시 날개를 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e353d33660495a22f8040c6873fcd9f133126a488758337e0a0d2c10c9e7adde" dmcf-pid="YB9dgraeMf"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7회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Gb2JamNdn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日 5대 돔 투어 돌입…"오래 기억될 무대 펼치겠다" 11-15 다음 나나, 흉기 든 강도 자택 침입해 충격 “현장에서 제압”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