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상 잡겠다…美 락밴드 보컬, 솔로 콘서트 앞두고 '자체 웹사이트' 공개 [할리웃통신] 작성일 11-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HKJVu5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fbe3bace7e14989ee7b046adcc3f7254c6928d068537cb79e95c680848aad" dmcf-pid="uiX9if71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tvreport/20251115180149804iz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Uxcefz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tvreport/20251115180149804iz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44d6df7d59d5df56e1343c47d8e9aa8a9750995529235a3ace75f522d392aa" dmcf-pid="7nZ2n4zt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미국 록밴드 보컬 헤일리 윌리엄스가 솔로 콘서트 투어 티켓팅을 앞두고 암표 거래에 대해 강도 높은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74ae182a6aa07d06d5c6c21b6843ab3a85b5642634086f09bd1eb0e2e4f1e11" dmcf-pid="zL5VL8qFXv" dmcf-ptype="general">헤일리는 지난 10일(현지 시각) 본인의 계정을 통해 24시간 운영되는 사전 티켓팅을 그녀의 웹사이트에서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한 사람당 한 명씩 고유의 코드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코드를 받기 위해선 이메일과 전화번호 모두 인증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이 과정이 아직은 복잡하고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절차를 통해 정당하게 표를 구매한 팬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없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9c02f0a765cf4f918df5507c7f18c86b3a6c58b0ef0d7288ba4202621a2234" dmcf-pid="qo1fo6B3tS" dmcf-ptype="general">헤일리는 공식 판매된 표를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경우 지정된 플랫폼을 통해 정가로 표를 구매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것이며, 일부 지역에선 이를 제한하여 암표 시장을 제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14e84bcc18a7c739e5c4bfc1250c0cf311ca4a4682af42b9f4c609338ddfc937" dmcf-pid="B7cW7HhDY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팬들은 “직접 암표 시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줘서 고맙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도 비슷한 제도를 도입했지만, 효과가 크지 않았다”, “사전 등록이 암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등 회의적인 시선도 공존했다.</p> <p contents-hash="f1bf28b1b4c9f84539bde04513a72d1dc242a5361fc5a9b7c68866ccaa209fa7" dmcf-pid="bzkYzXlwZh" dmcf-ptype="general">앞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2022년 'Eras Tour' 티켓의 암표가 2만 2천 달러(한화 약 3천만 원)까지 거래됐다. 이에 미국 미네소타주는 온라인 티켓 구매자 보호를 위해 '스위프트 법안'을 통과시켰다.</p> <p contents-hash="8599dc5105ab39750681ce86aa4c068bd3c3888da9c022f041948f1d233cad6c" dmcf-pid="KqEGqZSrGC" dmcf-ptype="general">헤일리는 밴드 파라모어(Paramore)의 리드보컬로 데뷔했고, 지난 2020년 정규 1집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알렸다. 오는 2026년 3월부터는 미국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솔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25472f266b427afef3eb2abf4b06bd3227eac509c0f06f67d506bb2817786b" dmcf-pid="9BDHB5vmGI"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헤일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토벤 "와인이 너무 늦게 왔다"…마지막 유언에 담긴 '의학적 미스터리'(세 개의 시선) 11-15 다음 큰돈 들여서 왜 저런 걸 만들까, 지상파 기죽인 '저스트 메이크업'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