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야구 한일전 첫 경기 4번 타자 3루수 선발 출격 작성일 11-15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5/0001308265_001_202511151817097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야구대표팀 박해민(왼쪽부터), 노시환, 송성문이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첫 훈련에서 대화하고 있다. </strong></span></div> <br>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야구 한일전 첫 경기 4번 타자 중책을 맡았습니다.<br> <br>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늘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 야구대표팀과 K-베이스볼 시리즈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 한국은 신민재(LG 트윈스·2루수)와 안현민(kt wiz·우익수)이 테이블 세터를 맡고,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지명타자)∼노시환(3루수)∼문보경(LG·1루수)이 클린업트리오를 이룹니다.<br> <br> 6번 타자 박동원(LG·포수)은 타선 연결고리 노릇을 하고, 하위 타선은 문현빈(한화·좌익수)∼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박해민(LG·중견수)이 맡았습니다.<br> <br> 선발 투수는 곽빈(두산 베어스)입니다.<br> <br> 이번 대표팀은 노시환 외에도 송성문, 문보경, 한동희(상무) 등이 3루가 주 포지션입니다.<br> <br> 노시환은 도쿄 도착 후 타격 훈련에서 계속해서 좋은 감각을 보여준 덕분에 4번 타자로 낙점됐습니다.<br> <br> 노시환의 국가대표 통산 성적은 10경기 타율 0.412, 14안타, 10타점으로 출전한 대회마다 해결사 노릇을 했습니다.<br> <br> 9번 타자로 나서는 박해민도 국제대회 통산 17경기 타율 0.459에 17안타, 12득점, 4도루로 좋은 활약상을 보였습니다.<br> <br> 안현민은 류 감독이 한국에서부터 공언한 대로 2번 타순에 배치됐습니다.<br> <br> 일본은 오카바야시 유키(중견수)∼노무라 이사미(3루수)∼모리시타 쇼타(우익수)∼오카모토 가즈마(지명타자)∼마키 슈고(2루수)∼고조노 가이토(유격수)∼니시카와 미쇼(좌익수)∼사카모토 세이시로(포수)∼사사키 다이(1루수) 순으로 타순을 짰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산 3번' 진태현 "러닝 시작한 이유? 하늘나라 간 딸에게 완주 약속" 11-15 다음 간주만 10여 분인데... 이 노래가 '열풍'인 이유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