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내조..방송 복귀작 '남극의 셰프' 홍보 작성일 11-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ATkd4qW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JcyEJ8B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1a56a1507700325889fd0c65c81a3d0e6c528451cd4aae5803afea379c5f6" dmcf-pid="0ikWDi6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남극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tarnews/20251115182542133zxpq.jpg" data-org-width="415" dmcf-mid="twVo4UXS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starnews/20251115182542133zx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남극의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882bdd3182faf09e6376da0a90172b26520541faa0577c6f2d3e0555a00719" dmcf-pid="pq6jQqtWW0" dmcf-ptype="general">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를 홍보했다. </div> <p contents-hash="188562f3417891bdddbaebb03916c1f6327cb206df750938f5802f4b4543f0ae" dmcf-pid="UBPAxBFYh3" dmcf-ptype="general">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MBC 예능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포스터를 올렸다. </p> <p contents-hash="faf433b5555f2c999aed9e6dd78cf42d27dda1d4d6448bed940160427c8355a9" dmcf-pid="ubQcMb3GvF" dmcf-ptype="general">그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남극의 셰프'를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남극 과학 기지를 지키고 있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a5a5fbc18a12b967dacc82a4eef039f87086913ab1445c87edf273ca910d671" dmcf-pid="7KxkRK0HSt"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는 지난해 11월 촬영을 시작했고, 올해 4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했으나 방송을 연기했다.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올해 초부터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가공식품 빽햄의 돼지고기 함량 미달 사태, 빽다방 등 일부 브랜드 제품의 원산지 허위 광고, 감귤 맥주 재료 함량 미달, 농지법 위반 논란 등이다. </p> <p contents-hash="7da925da0a9cd94b40ef62b3814c6341e822717708e0e497a52214fa314187b7" dmcf-pid="z9MEe9pXv1" dmcf-ptype="general">그는 "뼈를 깎는 각오로 조직을 개선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 문화를 바꾸겠다"면서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도록 하겠다.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저의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의 성장과 가맹점주님들의 발전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05b61c37041c9b9c7d78b9fa76906f493e68db58b4218f9678acc8d6fa5c6e97" dmcf-pid="q2RDd2UZy5" dmcf-ptype="general">'남극의 셰프'의 황순규 PD는 "외부 상황에 의해 한 차례 방송이 연기된 데 이어 출연자 논란이 불거지면서, 회사에서도 깊은 고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제작진 또한 이 사안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프로그램의 메시지와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면서도 "'남극의 셰프'는 특정 출연자 한 사람을 위한 요리쇼가 아니다. 남극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공존의 의미를 탐구하는 기후환경 프로젝트이기에, 그 본질적 가치를 시청자분들께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BVewJVu5l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황후’ 주지훈 가슴팍에 나치 훈장..제작사 “소품 검수 소홀” 사과 [공식] 11-15 다음 서문탁, 고득점 ‘불후’ 우승보다 오은영 말 한 마디가 더 감동 “살아갈 힘”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