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사기 후 전재산 無' 자두, 희망 찾았다 "살다 보면 되더라" [TV나우] 작성일 11-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L0hAJ6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f3df29ef9957eeeae66f8d2c7c8e49a56cabaf7aec3031af318e6688fcca5" dmcf-pid="5OoplciP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tvdaily/20251115184249501qqov.jpg" data-org-width="620" dmcf-mid="XA4TjM2u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tvdaily/20251115184249501qq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f6568f1dbe1bf710492462bed80982bbda37f537c0fc077537f2cd29973df" dmcf-pid="1IgUSknQ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사기 피해를 겪은 뒤 무대로 복귀한 가수 자두가 대중들에게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0a9d89671ff345a559dc86770fef03ae165887a4aed54756d20748c8850a3a" dmcf-pid="tCauvELxy0" dmcf-ptype="general">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자두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6b8d08851fa75f261e317213637d2560ddf21b39dfc01c82ef5503e7ea10e43" dmcf-pid="Fmtj8uZvl3" dmcf-ptype="general">이날 자두는 "오르막길도 힘들지만 내리막도 힘들지 않나. 내려가는 법을 배우지 않은 채 내리막길을 마주했다. 마음의 실패를 느꼈다. 하지만 살고 싶었고 내일이 있었으면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7d652d6b4f5b5002ac29c91c8821d1ceb871d638e799642207b797a4cd3a62" dmcf-pid="3sFA675TvF"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 위에서 무너졌고 아직 다 극복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겨낼 마음으로 삶을 노래하고 싶다"라며 "무너진 이곳에서 내가 다시 부를 곡은 권진원의 '살다보면'이다. 이 곡은 나에게 희망이었던 것 같다. 우리가 꿈꿀 수 있는 그때로 돌아가서 노래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2a4833854db17a40737b5d82825a126152afbba54acfae11f2235742fea352" dmcf-pid="0O3cPz1yht"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를 마친 뒤 "그동안 무대를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런데 살다 보니 왜 도망쳤나 싶더라. 용기를 잘 낸 것 같다"라며 "그냥 살다 보면 되는 것 같다.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d814d24f42cbafbfff86bd0176680f7652b732254628030f950c175d485c1b4" dmcf-pid="pI0kQqtWC1" dmcf-ptype="general">자두는 2001년 강두와 함께 혼성 듀오 더 자두로 데뷔, 엽기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다. 더 자두는 '잘 가' '김밥' '대화가 필요해' '살고 싶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785f84fd765a637a4b8a18bea10bbadd538c65cc7cff27a326ac856cab5207c4" dmcf-pid="UCpExBFYl5"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2007년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각종 사기 사건에 휘말리며 빚을 떠안았다. 당시 그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e7cfed79213a8ebfea8ec967d45d8784547788795a326a52763bf5c061699f62" dmcf-pid="uhUDMb3G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b66d63630646c77a650016e780947fa2b24ed9a64d6fe857c2c5445472a050f3" dmcf-pid="7luwRK0HC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자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S7re9pXS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피해’ 자두 “외면하고 싶던 과거 마주했다” (‘불후’) 11-15 다음 자두, ‘계약사기’ 딛고 20년만에 재기 “무대서 실패했지만…마주할 때” (불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