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데플림픽 출전' 사이클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 작성일 11-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1/15/0001919112_001_2025111519200920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도쿄 데플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사이클대표팀</em></span><br>'청각 장애인의 올림픽'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사이클대표팀 선수단이 오늘(15일) 결전지 일본으로 향했습니다.<br><br>12년 만에 데플림픽 무대를 밟는 한국 사이클 대표팀은 이영주 감독과 고병욱·유주인 선수, 조상필 메카닉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1/15/0001919112_002_20251115192009259.jpg" alt="" /><em class="img_desc">이종학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회장(가운데)와 이영주 사이클 국가대표팀 이영주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em></span><br>대표팀은 스프린트, 포인트레이스, 개인도로독주, 개인도로 등 4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을 노립니다.<br><br>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2025 도쿄 데플림픽은 오는 26일까지 12일간 열립니다.<br><br>60개국에서 약 8천 명의 선수가 참가해 2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한국은 총 12개 종목에 174명(선수 94명, 임원 80명)이 참가해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대세 신인’ 증명…강렬 가창력·퍼포먼스로 무대 장악 [2025 KGMA] 11-15 다음 SK, 두산 꺾고 핸드볼 개막전 승리…지난 시즌 챔프전 패배 설욕(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