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교사 차별+과도한 체벌에 캐나다 유학 “매년 5명 자퇴시킨다고”(딘딘은 딘딘) 작성일 11-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ufY75T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f0e80a8157f9bd16e02905275599e71e3d7205ea25f7c63ca5dd8dc5ac028" dmcf-pid="ulrTnmNd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7961ieji.jpg" data-org-width="650" dmcf-mid="3s2RFVu5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7961ie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867404c79c0a36b7e9a5c05ef1e7481760c422c95fcb35cc4c7ab159d57a3" dmcf-pid="7SmyLsjJ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8133frmg.jpg" data-org-width="650" dmcf-mid="0z8iU6B3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8133fr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ac9f3b6bff7ad19d11b99fb918483384567320629e005e973177458ff462e" dmcf-pid="zvsWoOAi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8314ciej.jpg" data-org-width="650" dmcf-mid="pngr6aRf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newsen/20251115224518314ci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딘딘은 딘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TOYgIcny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9a457abca2e9605076f18cbc5dd256e57efe4435994244566b7e7a8f96187eb" dmcf-pid="ByIGaCkLCf" dmcf-ptype="general">딘딘이 캐나다 유학을 가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bc6cebfe68e876d4254db40c11cdc8bf89b6d6a44f39a6a96157229313e0be0" dmcf-pid="bWCHNhEohV" dmcf-ptype="general">지난 11월 14일 ‘딘딘은 딘딘’ 채널에는 ‘딘딘 자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78ee255bce3a39ce916e14e56dd4461e18b4456dae843e309556ec0acb9338a" dmcf-pid="KYhXjlDgT2" dmcf-ptype="general">PD가 “어쩌다가 밴쿠버로 가게 되셨나”라고 묻자, 딘딘은 “이것도 길다. 아니 나는 인생의 스토리가 왜 이렇게 많냐. 댓글 보니까 살면서 한 번 겪기도 어려운 일을 왜 이렇게 많이 겪었냐더라”며 “내가 수학 과외, 과학 과외하고 종합반 학원 다니고 사교육비는 엄청 드는데 성적이 안 나오니까 엄마가 애초에 유학을 생각하라고 했다. 그땐 친구들하고 있는 게 좋으니까 싫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378eb24260163109655a1306c7513f9fa7500ba4e09b142ab80d8f37211fdf" dmcf-pid="91W3wYIkl9" dmcf-ptype="general">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 딘딘은 “학교를 갔는데 선생님이 칠판에 이름을 쓰는 거다. ‘성.기.X’라고 썼다. 너무 웃겨서 내가 웃었다. 선생님이 날 쳐다보더니 자기는 매년 학교에 필요없는 학생 5명을 자퇴시킨다더라. 근데 나를 보더니 첫날 가방 검사를 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e305db84a0a31969984768bc67e74c1279d7a207b45aff56e26cff484266c59" dmcf-pid="2tY0rGCEhK" dmcf-ptype="general">이어 “만화책이 나와서 엎드려뻗쳤다. 근데 다음 애가 왔는데 걔는 그냥 패스였다. 그 다섯명 애들만 가방 검사를 했다. 이미 너무 차별이었던 거다”라며 “다음날 정문에서 두발 검사에 걸렸다. 그리고 1분 늦었다. 정문에서 두발 검사에 걸려서 늦었다고 했더니 유리창 난간에다가 다리 올리고 주먹 쥐고 엎드려 뻗치래. 엉덩이가 내려가면 계속 때렸다. 그러다가 우리 반 회장이 나보다 늦게 왔다. 두발 검사에 걸렸다고 했는데 ‘들어가’라고 했다. 그래서 ‘얘는 왜 들어가요?’ 그랬더니 날 또 때리는 거다”라고 과도했던 체벌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fa42c892bdeb47fbc4c84693c2c4436126e6133f5820799f950edf5eed15c67" dmcf-pid="VFGpmHhDhb" dmcf-ptype="general">엉덩이가 아파서 양호실에서 쉬고 온 이유로 종례 시간에 또 체벌을 당했다는 딘딘은 끝나고 에어컨 필터 청소를 하고 가라는 선생님의 지시에 학교에 남아 청소했지만, 오해를 받아 또 체벌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2c04960c539efe22aab4c839ed413c05bbf81e4e3f0aa3ed632a7f17c8058631" dmcf-pid="f3HUsXlwyB" dmcf-ptype="general">딘딘은 “내가 그날 터진 거다. 집에 와서 교복을 벗다 눈물이 막 진짜. 그래서 담임한테 전화했다. ‘저 아까 왜 때리셨어요? 나 아까 왜 때렸냐고’라고 하니까 엄마가 와서 막 말리고 엄마가 통화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나보고 학교를 가지 말래. 그래서 2주 동안 학교를 안 갔다.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라고 했는데 이렇게 살다가 인생 종치겠다는 생각이 든 거다”라며 “그래서 엄마한테 유학 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날 자퇴하고 한 달 있다가 유학 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40XuOZSr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pZ7I5vm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데프 영서 “데뷔전 AI 그룹일까 봐 걱정했다” (‘아는 형님’) 11-15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무진성과 국가사업 경쟁→김민하에 “사랑해요” 짝사랑 고백 (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