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세계선수권서 스탠더드권총 남자 단체전 금메달 작성일 11-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7번째 금빛 총성<br>'파리 은메달' 조영재, 개인전 은메달 추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15/NISI20240805_0020462545_web_20240805181629_20251115225713027.jpg" alt="" /><em class="img_desc">[샤토루=신화/뉴시스]조영재(국군체육부대)가 5일(한국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25m 속사권총에서 은메달을 수확, 시상대에 올랐다. 2024.08.05.</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조영재와 박정이(이상 경기도청), 이건혁(KB국민은행)이 출전한 한국은 15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 국제올림픽시티사격장에서 열린 2025 국제사격연맹(ISSF) 남자 스탠더드권총 25m 단체전에서 1711점을 합작했다.<br><br>이로써 중국(1700점), 카자흐스탄(1699점)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br><br>한국 사격이 이번 대회에서 따낸 7번째 금메달이다.<br><br>또 남자 사격에서 나온 대회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br><br>앞서 6개 금메달은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박효진)과 단체전, 여자 25m 권총 개인전(양지인)과 단체전, 여자 50m 소총복사 개인전(오세희)과 단체전에서 나왔다.<br><br>2024 파리올림픽 속사권총 은메달리스트인 조영재는 이날 스탠더드권총 25m 개인전에서 아드리안 샤우브(스위스)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똑같이 576점을 쐈지만, 10점 과녁 정중앙에 명중하는 '엑스 텐' 숫자에서 조영재(15개)가 샤우브(18개)에 밀렸다.<br><br>한국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기록 중이다.<br><br>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창원 대회에서 거둔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동철·장동현 5골씩 쌍끌이' SK호크스, 두산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전 승리 11-15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설렘 자극 고백 "짝사랑은 처음이다" [TV나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