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박서진 성형 사실에 웃참 챌린지 "8명의 아버지, 고생 많으셨다"('살림남2') 작성일 11-1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x2sXlw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f5afd2bb1ef9457fcc092358efce07c27465be31859eaff4d018fae0f5ac9" dmcf-pid="ZHRfI5vm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5/poctan/20251115230449941xnke.jpg" data-org-width="530" dmcf-mid="HhlwqM2u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poctan/20251115230449941xn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5Xe4C1TsW8"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3794b7cffb92ae8f3f52c4da68edc38b20720f67857e1c4fb685f0ddb9c274e" dmcf-pid="1Zd8htyOv4"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에이티즈 홍중이 박서진의 낱낱이 밝혀지는 과거 사진과 과거사에 웃음을 참느라 곤혹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076bc98c52100676787184b8b80d85332e5edba727b740f965b1168e314d3a1e" dmcf-pid="t5J6lFWIWf" dmcf-ptype="general">15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에이티즈 여상과 홍중이 등장했다. 이요원은 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는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8ba218c7460166cae3230bc5e66f39d39546fafbbd01790d34dcb74b244c0c59" dmcf-pid="F1iPS3YChV" dmcf-ptype="general">에이티즈 여상은 박 남매의 투닥거림을 보고 "제 친누나도 길 가다 마주쳤는데 아는 체 하면 가만 안 둔다고 했다"라며 남매들의 살벌한 기운을 이해한다는 듯 말했다. </p> <p contents-hash="19c6bf830f7998e0e54d6f033bf4b6e0fe88b04a93fbdc060315ca104dcd278e" dmcf-pid="3tnQv0Ghh2" dmcf-ptype="general">이어 박효정은 박서진의 도발로 자신의 팬 카페를 만들었다. 이에 박효정은 장난스럽게 박서진의 과거 사진을 꺼냈다. 이요원은 “근데 진짜 잘 됐다, 서진아”라며 감탄했다. 박서진은 “그를 위해 8명의 아버지가 계셨다”라며 털털하게 뱉었고, 에이티즈 홍중은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며 위로했다. 박서진은 “20대 대부분을 붕대를 감고 생활했으니까”라며 웃지도 않고 농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47337f961ac722adaf103acca3cd7332ca8a4cfc7656e73b23953b8508d595b" dmcf-pid="0FLxTpHlW9" dmcf-ptype="general">에이티즈 홍중은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 그런데 어디까지 웃어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은지원은 “웃으라고 올린 사진이다”라고 말했으나 박서진은 “저거 화보거든요?”라고 말해 은지원을 난감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508358b0e53e3c0cb6ed8f176b08aa657c99fba64f0f34518ad3ced0f6d0d08" dmcf-pid="pUNdGz1yvK"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집, 멤버들 방앗간 됐다…"서장훈에게도 높은 천장" ('아형') [종합] 11-15 다음 이럴 수가! 안세영 '강제 출전'이라니…호주 오픈 불참하면 벌금? 그래도 우승 전선 '이상 무'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