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친정 ‘불후’서 임신 발표 …아기와 3인 첫 무대 작성일 11-1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2hAOAipx"> <p contents-hash="11d746acde01fd7d2fcfaf6e4f6142d786c4427241b9fcc7cf70e5efcea299d9" dmcf-pid="zM8TDlDg3Q" dmcf-ptype="general">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김동률의 ‘감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무대 전체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초음파 사진이 등장한 순간, 관객석에서는 축하의 박수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479af13d19338cb32942c0fbb40478b10cf54952787bd096f7e3087d26825ee2" dmcf-pid="qR6ywSwa7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명사 특집 오은영 편’ 2부에는 자두, 알리, 은가은&박현호, 남상일&김태연, 원위(ONEWE)가 출연해 오은영의 인생곡을 다시 부르며 따뜻한 위로와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5.4%(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f0f597ccc9e0ce579b2c87f0e405a121001e300b69b0e357cd7d58e7ade987d" dmcf-pid="BePWrvrNU6" dmcf-ptype="general">첫 무대에 오른 자두는 권진원의 ‘살다보면’을 선곡해 인생의 굴곡을 담은 진정성 있는 무대로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알리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409표를 얻어 승자석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2ffdde1a11aba8a70051881e25010e611515111e370c16200c83a2c44179e0d" dmcf-pid="bdQYmTmj38" dmcf-ptype="general">남상일&김태연은 나훈아의 ‘공’을 국악과 트롯의 완벽한 하모니로 재해석해 찬사를 받았고, 마지막 무대는 원위(ONEWE)가 장식했다.</p> <p contents-hash="ca53dda82a8c7cc6ec2eb9001bd7e0fb0d7df887e285cb724c98743679168ed6" dmcf-pid="KJxGsysA04" dmcf-ptype="general">원위(ONEWE)는 산울림의 ‘개구쟁이’를 록 밴드 사운드로 재탄생시켜 무대를 장악했다. ‘오늘은 금쪽이가 되겠다’는 포부답게 멤버들은 아이 같은 순수함과 에너지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객석의 오은영 박사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열광했다.</p> <p contents-hash="35b771bf18d73ea900cb6b8e5172f55454788cb5e028f3517a608c7c0c800349" dmcf-pid="9iMHOWOc3f"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은 420표를 얻은 원위(ONEWE)에게 돌아갔다. 오은영은 직접 트로피를 전달하며 아이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원위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p> <p contents-hash="b1feaba71a28f22d87929498baba2327b43baac2c305b9710a127e5173e86c8d" dmcf-pid="2nRXIYIk3V" dmcf-ptype="general">방송 후 시청자들은 “원위 무대는 귀엽고 힐링 그 자체였다”, “은가은 부부의 ‘감사’는 감동 그 이상”, “자두 무대 너무 반가웠다”, “알리의 무대는 역시 믿고 듣는 명품 보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VLeZCGCE3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 전소민·이미주와 인증한 '식센' 의리…변치 않은 우정 "포에버" 11-16 다음 고리2호기 계속운전…李정부 원전 정책 가늠자[뉴스잇(IT)쥬]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