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은혜, 양하은 꺾고 프로리그 파이널스 우승 작성일 11-16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6/0001308395_001_202511161639115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백핸드 공격하는 대한항공의 이은혜</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 베테랑 이은혜(대한항공)가 프로리그 왕중왕을 가리는 2025 두나무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이은혜는 오늘(16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이벌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을 게임 점수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이로써 이은혜는 시리즈 1 예선 탈락과 시리즈 2 16강 탈락의 부진을 딛고 파이널스 정상에 오르며 상금 2천만 원의 주인이 됐습니다.<br> <br> 반면 양하은은 지난 8월 시리즈2 16강에서 이은혜를 3대 1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으나 작년 종합선수권 결승 1대 3 패배에 이어 이은혜에 또 한 번 덜미를 잡혔습니다.<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6/0001308395_002_20251116163911681.jpg" alt="" /></span><br> 남자 단식 결승은 장우진(세아)과 우형규(미래에셋증권)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6/0001308395_003_20251116163911716.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에 나선 장우진 </em></span><br> 시리즈2 챔피언 장우진은 준결승에서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을 풀게임 대결 끝에 3대 2로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습니다.<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16/0001308395_004_20251116163911740.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에 나선 우형규 </em></span><br> 우형규도 4강에서 같은 팀 동료인 시리즈1 우승자 박규현에 극적인 3대 2 역전승을 거둬 시리즈1 결승 때 역전패를 되갚았습니다.<br> <br> 이번 파이널스에는 시리즈1과 시리즈2 성적을 합산해 남녀 단식에 각 16명만 참가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원주발전, 다함께 힘 모으자"…원주사랑 골프대회 17일 티오프 11-16 다음 신진서·박정환 꺾은 랴오위안허의 매서운 돌풍… 삼성화재배 결승 1국서 딩하오 격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