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시골생활 1년 반 만에 농사로 대박났다 "고추로만 본전 뽑아" 작성일 11-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laA1Ts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43a53768633a691f8db21d16c20e4306358db04a15a15fbe9f80210b31804" dmcf-pid="6zAPMhEo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6/SpoChosun/20251116181116001hgkc.jpg" data-org-width="687" dmcf-mid="V2Hws75T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SpoChosun/20251116181116001hg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d15b2407274c872c1210233a799603eb6ee9f3637f78316d35f30989a224ab" dmcf-pid="PqcQRlDg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의 올해 농사는 풍년이었다. </p> <p contents-hash="f41551d4dd43bb127ca1f3a48aad14031355d4a15a27f797b3c4164fa970c13d" dmcf-pid="QBkxeSwaFR" dmcf-ptype="general">16일 이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영자의 2025년 농사 결산, 그리고 마당에서 구워 먹는 삼겹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3109c23d9f0cedd8082b20a1edfa1a62864fdc4c7069536eb07ee810bc3022c" dmcf-pid="xbEMdvrNuM" dmcf-ptype="general">월동 준비로 추수를 하기로 한 이영자. 이영자는 "이제 다 정리해야 한다"며 당근을 먼저 뽑기로 했다. 미니 당근을 뽑으며 이영자는 "이런 거 피클 담그면 얼마나 맛있는 줄 아냐"며 "이 정도만 해도 초보 농부가 얼마나 잘한 거냐"며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b0271689265059d74d95bb0f05286d8266a29616995acc911c80ad41f56739ec" dmcf-pid="yrzWHPb03x" dmcf-ptype="general">이어 고수를 뽑은 이영자는 "이거 5만 원어치 된다. 근데 모종이 5만 원어치다. 이게 뭐냐"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a5d5432d68ecb7d13deb365a5c3687f36290b42f0c566cba7c83dcd91cc59" dmcf-pid="WmqYXQKp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6/SpoChosun/20251116181116222cxzt.jpg" data-org-width="689" dmcf-mid="fHDRJTmj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SpoChosun/20251116181116222cx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30b63084d9d3c231de0c436837c53c0a7992bcc4dc6d31c44576edc9319a61" dmcf-pid="YsBGZx9UpP" dmcf-ptype="general"> 다행히 고추 농사는 풍년이었다. 이영자는 "본전 뽑았다. 얘 한 30만 원어치 먹었을 거다. 5만 원 들어갔는데 10번째 따먹는다"며 자랑했다. 이어 네 번째 수확하는 부추, 배추 등으로 한 상을 풍요롭게 채운 이영자. 수확 후 이영자는 레몬 나무, 무화과 나무, 로즈마리 등을 비닐하우스로 보냈다. </p> <p contents-hash="589f448be59a7ee8d033f092b738c41ba34717018540707755ba707d98944804" dmcf-pid="GFn9fwgRF6" dmcf-ptype="general">월동 준비를 마친 후 이영자는 제작진과 솥뚜껑 삼겹살을 해먹기로 했다. 직접 딴 쌈채소와 각종채소들을 곁들인 완벽한 삼겹살 한 상을 완성했다. 제작진과 함께 올해 농사를 기념하며 만찬을 즐긴 이영자는 "딱 한 끼짜리 나왔다. 딱 한 끼를 위한 농사를 한 3,4개월 지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51dbbf4275bb7f8f28c0f20520d75bcfdaf7832f1672a839c3d72505180514a" dmcf-pid="H3L24raeu8"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자는 지난해 7월 시골서 세컨하우스를 장만해 3도 4촌(3일은 도시,4일은 시골) 생활을 즐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X0oV8mNdz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이름 공개 "강단 남매라 지어...강단있게 살았으면" [RE:뷰] 11-16 다음 쿄카, '스우파3' 수원콘 마지막으로 오죠갱 졸업 선언 "응원 감사"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