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간 이식 앞둔 정인선, 이태란 향한 의심 시작됐다 [종합] 작성일 11-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oPPefz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763526712196e0487412be191f1a4f13c6119a71652919e6023eb32210636" dmcf-pid="0RgQQd4q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6/tvdaily/20251116211049242imey.jpg" data-org-width="620" dmcf-mid="tBbttUX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tvdaily/20251116211049242im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9c3dd42bf911db72a3179cd49b7ced566d734c0d9a48418a9a0f68c31dfcc1" dmcf-pid="peaxxJ8B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인선이 이태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4b737a10a5f68b7020b3898accde39fbefc69cb71491e1ba0ae204a5715847f" dmcf-pid="UdNMMi6blD" dmcf-ptype="general">16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30회에선 고성희(이태란)에게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지은오(정인선)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f958613c8b26e91f29aee86d929337dce78321c80aa79238d295cdc009231aa9" dmcf-pid="uJjRRnPKTE" dmcf-ptype="general">이날 고성희(이태란)는 지은오에게 '진짜 가족'을 강조하며 "나 이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은오는 엉겁결에 "안 돼요 어머니"라고 말했고, "우리 엄마가 너무 힘드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은오는 "우리의 운명이 이렇게 된 것이다. 내가 간 이식을 할 테니 그런 생각하지 마라"라고 강조했다. 정순희(김정영)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하는 지은오를 보며 친어머니와의 관계를 언제 말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2628ae6c33f85c30e3c6d565e260b07ce2720d1c0b5e5fb9682f18bbbb7ebf5" dmcf-pid="7iAeeLQ9Tk" dmcf-ptype="general">이지혁(정일우)은 AP그룹의 대표가 됐다. 창의성과 고객 중심의 사고를 강조하며 불필요한 허영심을 제외한 뒤, 대표 취임사를 온라인으로 전해 직원들의 신임을 얻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73ecf09d28f95f62e992bdc0ed0875b76d091144b35b494aff47cf546a54f702" dmcf-pid="zCYsslDglc" dmcf-ptype="general">정순희는 지은오의 간 이식 공지가 적힌 문서를 발견했고, 고성희는 지은오를 재촉했다. 정순희는 그런 고성희에게 분노를 느끼며 "은오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을 가졌다. 고성희는 지은오를 만나 수술 날짜를 잡으려 했고, 지은오는 수술 날짜를 잡자는 말에 응했다. </p> <p contents-hash="7995666afe60bdd77e587664619b06f96818b1c2ea2fcd120519ce0c340d3f2a" dmcf-pid="qhGOOSwaWA" dmcf-ptype="general">지은오가 떠난 뒤 정순희는 고성희를 찾아와, "우리 은오 간 뺏으려 왔냐"며 머리채를 잡았다. 그는 "은오는 속였을지 몰라도 난 못 속인다. 내가 안 이상 꿈도 꾸지 마라. 다른 간을 기다려라. 절대 내 딸 간은 못 뺏어간다"라며 으름장을 놨다. 그는 "26년간 키운 내 딸은 내가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c29e5d363bc52bb1d68c1d6804b54480bbd157d08d85b72d72fdf2a7eecdeda" dmcf-pid="BlHIIvrNSj"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한 달 휴가를 신청했고, 이지혁은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지은오는 "허락을 구하는 게 아니다"라며 자리를 뜨려 했고, 이지혁은 그의 결심을 막으려 했다. 이후 박성재(윤현민)를 찾아간 지은오는 "신중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47a715112ffa92c94ffd4a628bf1f17e1993e7acea0315405613de8087e27563" dmcf-pid="bSXCCTmjhN" dmcf-ptype="general">그는 집으로 돌아와 정순희에게 "3주간 휴가를 간다"라고 말했지만, 정순희는 "간 이식 해주려는 건 아니고?"라며 "부자 생모 만나니 난 아무것도 아니냐? 친엄마 만난 것도 숨기고, 간 이식도 몰래해 주고, 날 엄마로 생각하면 이럴 순 없는 것"이라고 소리쳤다. 지은오는 "그게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정순희는 서운한 감정을 느꼈다. 지강오(양혁) 또한 "버렸는지 가족이 왜 신경 쓰이냐"라며 화를 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8dfdb9a793e2034ae963cfa7e56f5907bfa948a78183cb9086692119f1a3d" dmcf-pid="KvZhhysA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6/tvdaily/20251116211050566imyo.jpg" data-org-width="620" dmcf-mid="FTXCCTmj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tvdaily/20251116211050566im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38cda91deb89828ac19d3e2ec89f41d6150a0b79354eb81e92c764b3f5551d" dmcf-pid="9T5llWOcCg"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회사로 도망쳤고, 그곳에서 이지혁을 만났다. 이지혁은 "의심해 볼 만한 근거가 있다"라며 "고성희의 아트스페이스가 공사가 끝나야 할 시기인데, 시작조차 못했다"라고 말했고, 지은오는 "이게 무슨 퍼즐게임이냐"라며 날을 세워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e8f2cba33ec776e690fa2447a3ae3045a965859c3ae206af58d034099cb45652" dmcf-pid="2y1SSYIkCo"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정순희를 찾아와 지은오의 간 이식을 막지 말라고 말했다. 고성희는 "그건 은오의 오빠를 죽이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라며 "간 이식 못 받아 오빠가 죽으면, 은오는 집에 돌아가서 당신 때문에 오빠가 죽었다고 생각할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8c7d2bf80c0d8703f6fbdb23972557c94d9d9ebefc2edc6dffde5a0cf46a767d" dmcf-pid="VWtvvGCElL" dmcf-ptype="general">이후 지은오와 정순희는 간 이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지은오는 "간 이식이 필요한 사람이 오빠라잖아. 내가 안 해주면 죽는다는데"라며 정순희를 회유하려 했다. 보육원에 버려졌던 과거를 두고 지은오는 고성희가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믿었고, 주변 인물들의 의심하라는 조언을 믿지 않았다. 이는 고성희를 존경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dc1208485a6cac84204944fd94f393a1d7b50b4033b4f4096135e8c00130e395" dmcf-pid="fYFTTHhDln" dmcf-ptype="general">과거 고성희와의 만남을 생각하던 지은오는 자신을 수상하리만큼 잘 알고 있는 그에게, 그리고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앞뒤 상황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da3ff06de7e82263c35f962d19e2fc5d40fdd38e29d3da7adeda7efbee4d0f5" dmcf-pid="4G3yyXlw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화려한 날들']</p> <p contents-hash="c249a49cdc62259bc83e9e5958a68077ab19f1a2231245845d89a55bdb1a34b0" dmcf-pid="8H0WWZSrC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화려한 날들</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6XpYY5vmh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대5종 성승민,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우승‥대표팀 '금1·은3' 수확 11-16 다음 밤새 간병한 딸→아들까지, 박미선, 자녀들 응원받고 유방암 '회복中' [핫피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