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넌센스’ 추천 “좋은 작품 발견했다” 작성일 11-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4cgXlw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ba5c2da85980e82f57460d4724cbd2db7db3a81e6cb7575ada5b8553c6637" dmcf-pid="Bg8kaZSr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sportskhan/20251117083550722ifky.png" data-org-width="666" dmcf-mid="zKY9zNe4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sportskhan/20251117083550722ifk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45b2c60d98fdb1e2c55ba1dc92a047ce608c0dec1f3d2985e3fd5cb99d614d" dmcf-pid="ba6EN5vm0D"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영화 ‘넌센스’(감독 이제희)를 추천했다.</p> <p contents-hash="e8f3036daf1607e39ada744ad4e37ae8d1fcd9994c1be33dc06e8858565d0600" dmcf-pid="KNPDj1Ts0E" dmcf-ptype="general">‘넌센스’ 측은 17일 박찬욱 감독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5433ae35d7100dea604b3c8cf45058bcc211feae84f82eabdd95e2993ddf73" dmcf-pid="9jQwAtyOzk" dmcf-ptype="general">‘넌센스’는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가 의심스러운 사망 사고의 보험 수익자인 ‘순규’(박용우)를 만나면서 믿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는 심리 현혹 스릴러로, 거액의 사망 보험금을 둘러싸고 의심하는 여자와 현혹하는 남자의 심리가 얽히며 인간의 내면을 파고든다.</p> <p contents-hash="ead906dd33693d146f22de27a61996503b30f3d8bffc491eb7d75b98daf6942c" dmcf-pid="2AxrcFWI3c" dmcf-ptype="general">공개된 추천 영상 속에서 박찬욱 감독은 “젊은 감독의 독립영화 한 편을 아주 즐겁게 보고 오래간만에 ‘참 좋은 작품 발견했다’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라고 ‘넌센스’를 소개했다. 이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제희 감독에 대해 “제가 만든 영화들도 넓게 보면 ‘심리 스릴러’라고 볼 수 있는데, 같은 장르 안에서 장르적인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아주 독특한 영화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제가 데뷔했을 때 그 나이를 생각해보면 저보다 훨씬 재능이 뛰어난 감독 같습니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f28add2e518b83708cd3b5d522b3a8a5882a04c2bfe5ba9e904f2c1f18b1e7f" dmcf-pid="VK589ELxFA"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오아연과 박용우에 대한 칭찬을 빠뜨릴 수 없다며 특히 ‘헤어질 결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배우 박용우에 대해서는 “이 배우의 잠재력을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여러 가지 얼굴을, 다양하고 복합적인 표정을 잡아낸 걸 보고 감독과 배우 두 분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라는 애정어린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372169fd32dc2988783b7bb7ccf1be9f719bc81e45e63bb26ebf35c913ddf6" dmcf-pid="f9162DoMUj"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의 진심이 담긴 강력 추천 영상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넌센스’는 오는 26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42tPVwgRpN"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 안 했으면 무당"…한혜진, 무속인 찾아갔다 (미우새) 11-17 다음 퍼플키스, 공식 활동 마무리…“지금까지의 여정 아름답게 완성” [전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