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성승민, 亞선수권 금메달 수확 작성일 11-17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금 1개·은 3개 획득…아시안게임 출전 쿼터 4장 확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1/17/0000981638_001_20251117142417076.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대 맨 위에 선 성승민(가운데).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div><br><br>한국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5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성승민은 지난 15일 일본 안조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 250점, 수영 281점 장애물 321점, 레이저런(육상+사격) 593점을 기록, 총점 1천445점으로 2위 우샤오(중국·1천436점)를 9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성 선수로는 처음으로 근대5종에서 메달을 따낸 성승민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임을 확인시켰다.<br><br>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서창완(전남도청)이 펜싱 250점, 수영 303점, 장애물 347점, 레이저런 689점으로 1천589점을 획득하며 1천607점의 1위 리류창(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단체전에서도 남녀가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한편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별 출전 쿼터 배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대회로, 한국은 이번 대회 호성적으로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별 최대 출전 쿼터인 4장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바둑 전설' 꺾은 '바둑의 신'…이창호 9단, 조훈현 9단에 불계승 11-17 다음 서산 풍전저수지 둘레길 개장…데크길 2.5㎞ 등 갖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