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故 김수미 회상 "김장철 되면 더 생각나는 어머니" 작성일 11-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ixOvrN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ad9c77a6025a9375451138332b04cf880c1ea3643bcee974694bfb63197ca" dmcf-pid="xtnMITm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효림이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 故 김수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서효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hankooki/20251117172516153kvok.jpg" data-org-width="640" dmcf-mid="P2wjX3YC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hankooki/20251117172516153kv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효림이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 故 김수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서효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4bfab015007c83866df3e3b864a2a04f98684bc60289750c66aa3d2bf75024" dmcf-pid="yRyCz2UZJI" dmcf-ptype="general">배우 서효림이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 故 김수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a9d0b8844ad184c5f1f558ce941998edf8a920696a7796c3517e3bfc970ab54" dmcf-pid="WeWhqVu5JO" dmcf-ptype="general">17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장 김치를 찍은 사진과 함께 "김장철이 되면 더 생각나는 어머니. 왜 그렇게 김장을 해서 나눠주셨는지 그 마음을 알겠다. 어느 순간 제가 그걸 똑같이 따라 하고 있다. 김장 때가 되면 마음이 아려온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2c9688866a131a398aeb562a80a4a2fa21558a64903b0f5c909d7f26706e1923" dmcf-pid="YdYlBf71es"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사업가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두 부부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故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75세. 유독 각별했던 고부 사이였던 서효림은 그간 꾸준히 故 김수미를 언급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0775795ac0acded0652ff977ff511bb66521604606fa5eb6605cba6f88995a5" dmcf-pid="GJGSb4ztim"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달에는 김수미 1주기를 맞아 추모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 서효림은 "평소 주변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을 살뜰히 살피던 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에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HiHvK8qFRr"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일냈다…美 컴플렉스 선정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등극 11-17 다음 백종원 출연 ‘남극의 셰프’… MBC, 다시보기 제공 안하는 이유는? [왓IS]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