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종합우승’ 작성일 11-17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단체 전종목 고른 입상<br>지도자·선수 수상까지 이어져</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1/17/0001155310_001_20251117220214064.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선수단이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제공</em></span></div><br><br>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이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서 겨루기와 품새를 모두 석권하며 종합우승을 따냈다.<br><br>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춘천정도스포츠클럽은 개인전·단체전 전 부문에서 고르게 입상했다.<br><br>겨루기 종목에서는 유호성·이서연·홍서빈·지서준·이도영이 1위를 차지했다. 박지후·최찬솔·강승모·허준서·노은이는 2위, 노현민·백은율·김민후·전성우·이라엘·조범수는 3위에 올랐다.<br><br>품새 개인전에서는 지승우·최사랑·한설아·장슬비가 1위, 홍연서·김윤경이 2위를 기록했다.<br><br>단체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초등부 여자 단체전은 백아인·장슬비·김채원이 우승을 차지했고, 혼합복식전에서는 최사랑·노민찬이 1위를 기록했다. 중등부 여자 단체전에 나선 백다윤·김별하·김윤경 조는 3위에 올랐다.<br><br>유주현 지도자가 겨루기 부문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고 유호성(부안초 6년)은 우수선수상을 거머쥐었다. 품새 부문에서는 신원도 지도자가 최우수지도자상을, 지승우(부안초 5년)가 최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br><br>유주현 대표 지도자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지도자·선수·학부모님들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김준호, 500m 한국신기록… ‘30세 베테랑’ 다시 날았다 11-17 다음 스마트 제조 꿈꾸는 시흥 기업, '제조 DX 세미나'서 최신 AI 전략 배운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