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강호동 '여배우 루머' 다시 해명했다…"실리콘은 절대 터지지 않아" [마데핫리뷰] 작성일 11-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gdRgMV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f5ef8de66c65072f72b2fed351d1f834a3c7c019a375ee1487a62d8ffa4f6" dmcf-pid="5kaJeaRf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신동엽, 코미디언 강호동/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5144kpkt.jpg" data-org-width="640" dmcf-mid="GidU0b3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5144kp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신동엽, 코미디언 강호동/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3b370b9b7aeaca719ff85a84579a0a52e036e3030a37b434bcfb5db365ce8a" dmcf-pid="1ENidNe4w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신동엽이 과거 강호동을 둘러싼 여배우 루머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d59408495bd9721de74f6e58b643b7b4116356ed532ae1c149f78a5bd2c784a" dmcf-pid="tDjnJjd8De"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레전vs레전드 최초 공개 !! 동엽신이 부르는 들국화 노래 (feat.전인권&김준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59badc0cbbeb391cac639387664785f0125de7ff542622a6e5e9ab9956e66" dmcf-pid="FwALiAJ6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6428akjg.jpg" data-org-width="640" dmcf-mid="HJygLknQ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6428ak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b9f4cff3a1205fb794f72d6d72c79b5fceda3076603f44c4273ab152d71f23" dmcf-pid="3rconciPm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예전 들국화의 인기를 설명하며 "그때는 인터넷도 없고 뭐도 없는데 사실 입소문이 훨씬 더 무서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인권은 "사람들이 무슨 거짓말을 했냐면 주찬권이 이태원에서 라이브를 하고 돈이 없어서 선릉까지 걸어갔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fa2a7f82a200c2603d3c1ac3294398e728c4f393226296a42426f9657497ee8" dmcf-pid="0mkgLknQDx"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러니까 그런 썰, 드러머 주찬권 형님이 '돈이 없어서 걸어갔다' 이런 입소문이 나게 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와' 했다. 그때는 인터넷이 없으니까 입소문이 나면 안 믿으면서도 재밌으니까 그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7c645b1d7b4be660c2bfd775c86fde2e9325df1be5d06ae49084a2467e1f42" dmcf-pid="pcgdRgMVm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제도 내가 강호동과 소주 한 잔 했다. 옛날에 호동이 소문이 많았다. 호동이가 그때 어떤 여배우 가슴을 터트렸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김준현은 "신동엽이면 안 믿는데 호동이 형이라니까"라고 거들었다. 전인권 또한 "나도 들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14557087c94d8f4bdcaaeb88c79071f7118d1bcfcce810969bf780b0d3ac435b" dmcf-pid="UkaJeaRfmP"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거봐라. 인터넷 안 하는 분들도 다 듣는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준현 또한 "어마어마한 루머들이 있었다. 일파만파였다. 입에 담을 수 없는 루머들이 막 퍼졌다"고 공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d4d9eab0a937bad3aa8e2a54671c55b3e8bc587aa9097feac51ee6780b5cd" dmcf-pid="uENidNe4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7752xixa.jpg" data-org-width="640" dmcf-mid="X82zu2UZ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mydaily/20251117220317752xi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4fe13277eb295762d8473688302eb8f501bef20913a90502a3f39a8102e6f" dmcf-pid="7DjnJjd8O8"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그때는 확인이 안 되지 않나. 근데 그 여배우는 얼마나 억울했겠나. 어디 가거 그 소문이 다 퍼지고 있는데, 어디만 가면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니까) 눈치도 보고 이러고 있는데 먼저 '저 아니다' 말하기도 뭐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1316dc59ec7898a0fea0884ba20a639e6c070a138c66a80d7bf9be364d9cb" dmcf-pid="zwALiAJ6O4"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쟁반노래방'에 그분이 딱 나왔을 때 내가 가려운 데를 긁어주고 싶었다. '이런 소문이 도는 거 알고 있냐'고 했더니 '동엽 씨 너무 고맙다'했다. 자기 진짜 죽겠다면서 이런 소문이 어디서 어떻게 났는지도 모르고 강호동을 알지도 못하고 만난 적도 없다고 한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f24e4d0c0e2c02e464bb2491ccafc955408137bf2e86ee6d774ffc100f35c4" dmcf-pid="qrconciPE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기억으로는 맨날 실험하고 증명했던 KBS '스펀지'에서 실리콘은 절대 터지지 않는다면서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안 터지는 실험을 했다. 애초에 말이 안 된다는 것"이라며 "늘 이야기하지만 낭만과 야만이 공존하던 시대였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배구 프로팀 창단하나…'신인감독' PD "사장님께 조심스레 건의드려볼 것" 11-17 다음 [TVis] 주현미, ‘음악 DNA’ 물려줬다…첫째子 버클리음대 졸업 “장르는 힙합” (4인용 식탁)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