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산악 도로’를 손으로 깎아 만든 비결은 작성일 11-1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세계테마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vRQnPKv0"> <p contents-hash="008e4444a39581864aa5d3a43752ebaf1f04f82417dbc576c6885124cadb3dbb" dmcf-pid="0RTexLQ9S3" dmcf-ptype="general">동서양을 잇는 문명의 교차로 파키스탄. 그중 파키스탄 북부에 신비로운 장수 계곡, 훈자가 있다. 18일 방송되는 EBS 1TV <세계테마기행-신이 축복한 장수 계곡, 훈자> 2부에서는 훈자 계곡의 작은 마을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71e95bd5abdc1fb09927907fd9450093f24e5097cc9d16f1df8379f73e3b0f31" dmcf-pid="peydMox2hF" dmcf-ptype="general">가을은 이곳 산골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축제의 계절이다. 하늘을 장식한 오색 깃발들부터 훈자의 과일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붙인 조형물, 거기에 백파이프 밴드까지. 훈자 사람들에게 영적 지도자로 칭송받는 종교 지도자, 50대 ‘이맘’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제가 열린다. 교육과 평등을 강조한 이맘의 철학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훈자의 공동체를 만들었다. 특히 ‘여성 우선 교육’을 중요시한 이맘의 교육관을 파수의 한 학교에서 체험한다. 여정은 어퍼훈자에 자리한 오지 마을, 심샬로 이어진다. 파수와 심샬을 잇는 56㎞의 아찔한 산악 도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위험한 도로 중 하나인 심샬계곡길이다. 손으로 계곡을 깎아 도로를 만든 이들의 헌신 안에서, 공동체를 위한 심샬만의 기부 전통 ‘노무스’ 정신을 들여다본다. 오후 8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81f569f999dffa450546a03a6ec0ce42f31039fdc25f742742f81f93bbf56ad8" dmcf-pid="UdWJRgMVlt"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미, 가수 반대해 울었던 母 생각 바뀐 이유…"밤무대 한달 수입 900만원" (4인용식탁)[종합] 11-17 다음 '가요무대' 오늘(17일) 가을 감성 무대 주인공…패티김・류지광・신유・이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