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가수 반대해 울었던 母 생각 바뀐 이유…"밤무대 한달 수입 900만원"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c3175T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dfca8f8b5dc4e2c2d4911b5d28858fbd03ca5d6e81c5612d1da047bfd9071" dmcf-pid="QzKEAsjJ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현미.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49789jjdm.jpg" data-org-width="550" dmcf-mid="bQqB7Vu5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49789jj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현미.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9c9b6483fd6a3e6d71b11852b9c2301ef7a837f3ee54b61ebe6d353d232dd5" dmcf-pid="xq9DcOAi5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주현미가 가수를 반대했던 어머니의 생각이 바뀐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7e90f24f6464a82de1a3742e4b46ee9410eed9dfdbaa645bd7de864a1d3021d" dmcf-pid="yDsqu2UZXA"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는 가수 주현미가 출연했다. 주현미는 "어릴 때 집안에서 노래 잘하는 꼬마라고 했다"라며 "초등학교 때 어른들의 권유로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ff82d12f9e894a0a17f353ce45eb2e6e5e2b7d5775a1f7fc5d0840f6197e02" dmcf-pid="WwOB7Vu5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기서 날 가르쳐주셨던 정종택 선생님께서 날 기억해서 약국으로 찾아오셨다. 선생님이 와서 데모 테이프를 녹음해 보자고 하셨다"고 전했다. 당시 아침 6시부터 약국 문을 열고 밤 12시까지 일을 했지만 돈이 없었던 주현미는 약국을 벗어나는 것이 좋았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b9a5013e491e4efe527702f84be503dbc57983e867dc97a5502849ad8af01" dmcf-pid="YrIbzf71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51073htjd.jpg" data-org-width="928" dmcf-mid="KxDwkIcn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51073ht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e5ef83cc0d3b2268ddcc2ed5d9d5517597772bc316ca3010f73e9b8da0e4f1" dmcf-pid="GmCKq4ztta" dmcf-ptype="general">그는 "녹음실에 갔더니 노래를 불러보라더라. 나도 모르는 노래였다. 그런데 거기에 멜로디를 쳐 놨다. 그거를 들으면서 그냥 불렀다. 그 자리에서 한두 번의 연습을 하고 녹음을 밤 12시까지 하고 온 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07f79ae35d417517b7a60d4a20b5bf22eb41892ef7a8641256a013a2c79a75" dmcf-pid="Hsh9B8qFG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현미는 "우리 엄마는 난리가 났다. 약국 맡겨놓고 갔는데 내가 안 왔다. 그때 휴대폰도 없었다. '다리몽둥이 부러뜨린다'고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9808226cf0c3d90e06423028cf7c79d7e9f364102ae0e6907713b4fdba9382" dmcf-pid="XOl2b6B3G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리고 난 잊어버렸다. 그런데 어느 날 주말에 남대문 시장에 여동생이랑 뭐 사러 갔는데, 갑자기 길거리에서 내 목소리가 나왔다"며 약사를 그만두고 가수가 된 과정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831cd943dfa45b24a6d6df7def21a0d2d04d7e9743225969df5e3972b0f64" dmcf-pid="ZISVKPb0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52386mgyu.jpg" data-org-width="928" dmcf-mid="6YJWvZSr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xportsnews/20251117220052386mg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7698fc787e06caf10879601883032da564e4f675269e9728aac2e6f0c678b8" dmcf-pid="5Cvf9QKpXn" dmcf-ptype="general">결국 주현미는 가수가 됐고, 어머니의 격렬한 반대를 겪었다고. 그는 "그때는 연예인이 지금처럼 선망의 직업이 아니었다. 밤무대에 나가면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 나는 화장 안 해봤었는데 화장도 진하게 했다. 어머니가 엉엉 우셨다. '약사 선생님 소리를 듣던 애가 밤에 술집에 가서 노래를 하냐'고 날 붙잡고 우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d0a0e31c4dcb3d21df0839497982e3bb82c791742a454aa4ad2db193934094" dmcf-pid="1MJWvZSrHi"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그때 내 약국 수입이 100만 원이었다. 그런데 밤무대 출연료가 한 달에 300만 원이었다. 세 군데 정도 했다. 그리고 또 선불이었다. 엄마 다 드렸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밤무대를 세 군데에서 하면서 한 달에 총 900만 원을 벌어 어머니가 가수 일을 찬성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e86bca75ff67bb08291e63e06df471b85a22ff8fb1640b2229d8cd44e0ee78" dmcf-pid="tRiYT5vmZJ"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FenGy1TsYd"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도중 의식 잃은 김수용 측 "평소 전조증상·지병 없었다" 11-17 다음 ‘56㎞ 산악 도로’를 손으로 깎아 만든 비결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