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1년 남은 김호중, 어두운 얼굴…교도관 협박 때문? 목격담 공개 [Oh!쎈 이슈] 작성일 11-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CgRgMV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6ab030e316c16f9c75c83f6dad25a28963b71b02f43c7e32cc28d5afbeab9" dmcf-pid="05haeaRf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가졌다.검찰은 전날 경찰의 신청에 따라 김호중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의 소속사 대표와 전 본부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5.23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7/poctan/20251117222650257pmpt.jpg" data-org-width="530" dmcf-mid="FkKZvZSr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7/poctan/20251117222650257p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가졌다.검찰은 전날 경찰의 신청에 따라 김호중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의 소속사 대표와 전 본부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5.23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14043d74c440a05c726d4fcf323c118256900c70a93c86d72b8e4f6282a99b" dmcf-pid="p1lNdNe4T4"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교도관에게 3000만 원을 요구 당한 탓일까. 수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호중의 목격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7d5711b9d0836b3ce38cb12a1366b2d68d7e2402bc95a631865dadda6c7973c" dmcf-pid="UtSjJjd8yf" dmcf-ptype="general">17일 한 매체는 지난 10월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봉사한 미국 한인 장로 성가대원들의 목격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618de8a8bbf5e893b6c7d89756d1f94d12ab7617372024151846892dc96ed6" dmcf-pid="uFvAiAJ6WV" dmcf-ptype="general">미국 한인 장로 성가대원들이 봉사 활동을 한 시기는 김호중이 교도관의 금전 요구를 거절할 경우 향후 수감 생활의 불이익을 염려해 심적 압박감을 느낄 때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5ffed207f9356e55eca18570c537223d87e3d78a27c1ea5aa466a75d237c8309" dmcf-pid="73TcnciPy2" dmcf-ptype="general">최근 법무부와 교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 소속 교도관 A씨가 김호중에게 “소망교도소 입소를 도와줬으니 3000만 원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d85cb88be62eec6dfd4b580326ca5ac9ac79b19682747dda74e19567f2e74c08" dmcf-pid="z0ykLknQC9" dmcf-ptype="general">A씨는 김호중에게 실제 금전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응하지 않을 경우 수감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내부 직원과 면담 과정에서 해당 사실을 털어 놓았고, 조사 절차가 시작됐다. 현재 법무부는 관련 신고를 접수해 A씨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b02a86f92fe7b4d212d7a372b795a8e2cddb70a912cea9397fbd00255699250" dmcf-pid="q1lNdNe4yK"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에서 술에 취한 채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한 혐의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현재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에 입소해 수감 생활을 하고 있으며, 출소는 오는 2026년 11월로 예정되어 있다.</p> <p contents-hash="2f56bf565ac4c70ae7ef1b3b5251a48ffbb2fa962d784cf2957d51627a1ebf24" dmcf-pid="BtSjJjd8Wb" dmcf-ptype="general">최근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를 통해 김호중의 자필 편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김호중은 무대에 서야 하는 이유, 노래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깨달았다”며 “갇혀있는 몸이지만 겸손하게 매일 반성하며 시간을 채워가겠다”라며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어마어마한 재산' 과시...'세 번째 집' 최초 공개 "오랜 꿈 이뤘다" 11-17 다음 '안세영 로또' 내가 맞았다!…"1회전? 강력한 상대 몰아붙이는 특별한 기회잖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