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더 문' 정문성 "첫 1인극 도전, 눈 보고 말할 상대 없어 힘들었다" [ST현장] 작성일 11-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mM5ciP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c7299237c3065d47fdf5aa2a1d50e4def6cb5ae91e603cd8493c2f3424b6c" dmcf-pid="VUE6GaRf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프레스콜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8/sportstoday/20251118171059737xcul.jpg" data-org-width="600" dmcf-mid="9FwQXjd8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8/sportstoday/20251118171059737xc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프레스콜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6a7773f93991649c0d33db41c27174144f346b944a44aac9ac01a6cc13520" dmcf-pid="fuDPHNe4y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정문성이 '비하인드 더 문'으로 첫 1인극에 도전하며 느낀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119e830e3fe7194de9a6d26fd178153ea292b22642f5418078816a72be1cd6" dmcf-pid="47wQXjd8lR"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창작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배우 고상호, 정문성, 고훈정, 유준상 등이 하이라이트 시연을 선보인 후 김한솔(작·작사) 강소연(작곡) 김지호(연출) 등 제작진과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be5ab4dc03c520571a33b29a7f5d68b6ff719617ecd1a498551328a8ec74397" dmcf-pid="8zrxZAJ6yM" dmcf-ptype="general">'비하인드 더 문'은 인류 최초의 달 탐사, 그 뒤편에 남겨진 단 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아폴로 11호에 탑승했지만, 사령선 조종을 위해 홀로 달 궤도에 남겨져야 했던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실화를 모티프로 탄생했다.</p> <p contents-hash="7e0e628df905eb05504683dfb25de7982cb9bc19892f5dc157bb31814a2d0569" dmcf-pid="6qmM5ciPW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1인극에 첫 도전하는 정문성은 "무대하며 쉬운 건 없지만, 1인극이란 걸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실컷 연기해보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0cb2caabdab1e298637dcf0a16082eff9851054bebcc947260daf1f3b97b34" dmcf-pid="PBsR1knQTQ" dmcf-ptype="general">정문성은 "그중에서도 제일 크게 어려움을 느낀 게 상대가 없다는 거였다. (상대방과 호흡을 주고받는)그런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게 큰 사람이란 걸 느꼈다"면서 "연습할 땐 눈을 보고 말할 사람이 없다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a92d4886dde5dd0171b46479af7d1441b13cf3825194d8beac4ad69dcc81111" dmcf-pid="QbOetELxhP" dmcf-ptype="general">이어 "인간의 주된 포인트 중,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에서 꿈 앞까지 다가갔을 때 가장 중요한 게 뭔지 깨닫는 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내 옆에 있는, 진짜 소중한 건 옆에 있는 사람이고 사랑이란 걸 상대 없이 표현할 방법은 관객을 그 대상으로 삼고 1시간 반 동안 관객에게 사랑이 담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 생각했다. 관객을 만나 연기하니 감정적으로 얻는 것도 많아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f6f5522b4b97d6ffbe9ee141794ecb5b52d65d6651744fe45cee681d60f772" dmcf-pid="xKIdFDoMC6"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1일 막을 올린 '비하인드 더 문'은 2026년 2월 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ymVHgqtWT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현·라미란·이지혜, '위고비 NO' 외치는 ★들…"건강한 다이어트 해야죠" [TEN피플] 11-18 다음 방송 복귀 백종원에 냉랭한 반응…"점주 위한 사명감은 어디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