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실축' 황희찬 "부끄럽다"했지만 털어버린 이유는? 작성일 11-19 7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축구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고전했지만,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빈)의 헤더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황희찬은 1대0으로 앞선 후반 27분 페널티킥을 얻은 뒤 직접 키커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가로 막혔습니다. 경기 후 황희찬은 “팬들 앞에서 부끄러운 장면이었다. 심플하게 마무리해왔는데 순간 생각이 너무 많았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훌훌 털어버린 뒤, “올해 A매치에서 강한 팀들과도 결과를 잘 만들었다”고 돌아봤는데요.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中 비통! "안세영 여기 없잖아! 그러면 1등 아냐"…천위페이 신화? 왕즈이 쾌거? 중국 팬들은 씁쓸하다 11-19 다음 [엠빅뉴스][엠빅직캠] 가나전 직후 경기장에선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