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 주말부부 갈등 작성일 11-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D74jd8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2f37638d862432d807faf94070001f644837b85b6754465cfed056f69fc41" dmcf-pid="Wuwz8AJ6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애의참견’ 주말부부 갈등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9/bntnews/20251119073449393scrt.jpg" data-org-width="680" dmcf-mid="x1yPLhEo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bntnews/20251119073449393sc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애의참견’ 주말부부 갈등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de9df63adce3f1b2ed9bbdbd463e73d8883f659b0a9124c876fcec42bcdba1" dmcf-pid="YXo5zd4qdZ" dmcf-ptype="general"> <br>11월 19일 공개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2-2회에서는 마이티마우스의 쇼리, 상추(추플렉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0f90e184568930b26446bde92fe1d630045523f65233ff2d9e07b27ee525fb75" dmcf-pid="GZg1qJ8BJX"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는 1시간 40분 거리 주말부부의 고충이 담긴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83c603988a2431c5e45b7e4f2de931180d95bdcb1305fb55458edd7a8e716e5f" dmcf-pid="H5atBi6biH" dmcf-ptype="general">사연의 주인공은 아내와 차로 1시간 40분 떨어진 곳에서 지내는 주말부부 남편. 아내는 홀로 3살 아이를 돌보고, 남편은 회사 인근 원룸에서 생활하며 금요일마다 퇴근 후 본가에 가기로 약속했지만, 최근 이어진 야근으로 갈등이 깊어졌다고 한다.</p> <p contents-hash="96860f47d362948e62a2e26d463c3c61eb8494b74517e58208ee6f580574bc9e" dmcf-pid="X1NFbnPKeG" dmcf-ptype="general">금요일 오후, 사연자는 ‘칼퇴’를 마음먹었지만 상사의 갑작스러운 업무 지시에 발목이 잡혔다. 사연자는 “몇 시에 도착해?”라며 먼저 연락해 온 아내에게 “오늘은 못 갈 것 같다”고 말했고, 그동안 쌓인 서운함이 폭발한 아내는 “혼자 애 보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알아? 퇴근하는 대로 집에 와”라며 감정을 터뜨렸다. 지친 사연자는 결국 “아무튼 오늘은 못 가니까 그런 줄 알아”라며 전화를 끊어 버렸다고 한다.</p> <p contents-hash="bfcb79b04a3a56f71d693f06ffd5f327219d6ea82453281643cb6be39bc3eb23" dmcf-pid="Ztj3KLQ9L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쇼리는 “아내가 먼저 연락이 왔잖아요. 이걸 남편이 먼저 연락했어야 한다”며 문제를 지적했다. 반면 상추는 “팀장님이랑 얘기하자마자 바로 연락이 왔을 수도 있잖아요”라며 남편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124a4ce7c9e1faf073fb02709f55f27c1c934368cb43a77c7a06c26abd8f411f" dmcf-pid="5FA09ox2R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의견은 계속해서 엇갈렸다. 상추가 “사람마다 체력도 다 다르잖아요. 10시만 돼도 너무 졸려서 자야 되는 사람도 있고”라며 이해를 구했지만, 쇼리는 “주말부부 아닙니까? 월, 화, 수, 목 그렇게 지내다가 금요일 하룹니다, 하루”라며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72c307b946ea1e602ad6cde54502fabdbcb0b876bc87faac96b8ae20d995c89f" dmcf-pid="13cp2gMVMy" dmcf-ptype="general">조충현과 김민정은 “야간 운전이 서투를 수도 있고, 야맹증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db7f4ced613cf904c007ae87868137ade9cdfe5519026cb2d701914859fa38" dmcf-pid="t0kUVaRfiT" dmcf-ptype="general">그러나 갈등의 원인은 이것뿐만이 아니었다. 이어진 사연에서, 사연자는 힘든 일이 있을 때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했다고 설명했다. 아내와 싸우던 날도 사연자는 모르는 여성과 게임 중 음성 채팅을 하고 있었고, 바로 그때 아내가 원룸을 찾아오며 상황은 급격히 악화되었다.</p> <p contents-hash="5e15b2b2e3b721e3a9966354ca59833f619c0867a3e52b4d9c9f5733f6928629" dmcf-pid="FpEufNe4nv" dmcf-ptype="general">“방금 여자 목소리 뭐야? 그래서 요즘 집에도 잘 안 온 거야?”라며 분노한 아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고, 진짜 게임만 같이했다”며 해명하는 사연자에게 “보나 마나 게임하다가 중간중간 딴 얘기도 했겠지. 너 이거 정신적 바람이야”라며 이혼까지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db71b9cfdf64aa1974f8a21e0d13ae899a9277e3aaa46bbdf58a8b86c5e5450" dmcf-pid="3UD74jd8LS"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김민정은 “육아를 하다 보면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아이가 잠에 들기 전까지는 정말 정신이 없다”며 아내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쇼리 역시 “평상시에 하는 거 가지고 뭐라 안 해도 돼. 근데 금요일 밤 약속했잖아… 애까지 데리고 왔잖아. 그럼 이 부인도 1시간 반을 차 타고 온 거잖아”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ed14cda1f0665e36b07512ad7b9d450001a2c8cb9988af95b99e7c59b0ccb47e" dmcf-pid="0uwz8AJ6Ml"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공통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결론에 가까워졌다.</p> <p contents-hash="3e08d8a170871c07dc205e4c28b8ebcf86cee5df6e891b4902af81fc2a9a03e5" dmcf-pid="p7rq6ciPLh" dmcf-ptype="general">쇼리는 “당분간 금요일에는 무조건 가는 모습,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상추는 “게임 아이디 아내 앞에서 없애는 모습도 보여주고. 아이디 따로 만드시면 되니까”라고 해결책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0fc577664c9b3e75b4207773cdaa7cd02398c59dcf1028dc2a474c8204b451" dmcf-pid="UzmBPknQeC"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서프라이즈로 와서 애 안고, 집 치우고, 아내를 완전히 쉬게 해줘야 한다”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했고, 조충현은 “게임으로 힐링한 만큼의 ‘곱하기 10’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9c3d4999d1384d469fea474207626f3f37a834ba892d6c1735e6adfc3ba34e" dmcf-pid="uqsbQELxeI" dmcf-ptype="general">‘연애의 참견 남과 여’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70c27f44244205c4eb1c930300be89b79575bc92389271f83b2202a88e2f79f" dmcf-pid="7BOKxDoMMO"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도기’ 이제훈, ‘모범택시3’ 레드카펫서 글리터 재킷으로 세련미 발산 [이주상의 e파인더] 11-19 다음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4억 벤틀리 계약 통보에 ♥남편 “알아서 해” 칼 답장(보라이어티)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