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뉴진스 면담..불필요한 후폭풍만 ing [IZE 진단] 작성일 11-1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1VaFWImF">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HxtfN3YCIt"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f1440cc7b16c649b594cc2156f4d0850dd95099e5f1299e3e3897e5901daa" dmcf-pid="XMF4j0Gh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9/IZE/20251119171148081ofbc.jpg" data-org-width="560" dmcf-mid="UDclVOAi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IZE/20251119171148081of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0c593a01868a1d7761eb128493700566c5562864f1c3d98703247721308595" dmcf-pid="ZR38ApHlr5" dmcf-ptype="general"> <p>뉴진스가 복귀를 선언했지만, 어도어의 완전체 수용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주변인들의 불필요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후폭풍만 계속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0e069e8bd3712ae83af735e6f1dbf4f41a1c033c5a44d9b19a98dc573d6bdec3" dmcf-pid="5e06cUXSDZ"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뉴진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전했다.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은 별도의 법무법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전했다. 뒤늦게 복귀를 발표한 3인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 이뤄진 것으로 어도어는 이후 해당 멤버들과 면담을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5d0d130d1fdb8fb475b6a914d828b9a10f1c314bbbfafd77caab8e31121cfe" dmcf-pid="1dpPkuZvmX" dmcf-ptype="general">이미 재판에서 패소했기에 뉴진스 멤버들이 개선장군이 된 것처럼 당당하게 복귀하거나 어떤 조건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게 업계관계자들의 중론이다. 법적 판결이 끝났기에 이제 무조건 복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건 이론적인 말로 현실적으로는 회사측과 어느 정도의 교감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어도어 쪽에서 추후 유사 사태를 막기 위한 안전 장치를 추가하는 과정도 필요하다.</p> <p contents-hash="a46a85d274e67a8cad870f8ebf68ca087266594e6a945c50582ffe75e24b574e" dmcf-pid="tn7MwqtWwH" dmcf-ptype="general">실제로 뉴진스 멤버들과 부모들은 복귀 발표에 앞서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만나 복귀 조건, 요구 사항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의한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를 통해 복귀를 알리게 된 것이다. 남은 건 결국 민지, 하니, 다니엘과의 조율뿐인 셈이다. 그런데 일주일 가량이 지난 와중에도 멤버들과의 논의가 진행됐다는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고 있다.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공개할 필요도 없지만, 예상 외로 길어지다 보니 각종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c8b22998c60e6acebfdfd0f35f3f21f880cc5f1095dfe8d5630bc131ee48a7b4" dmcf-pid="FLzRrBFYOG" dmcf-ptype="general"> <p>우선 멤버 3인에 대한 개별 면담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복귀 발표 당시 남극에 체류 중이었던 멤버가 하니로 알려지며 하니가 과연 한국에는 들어왔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어도어측은 현재 하니의 귀국과 면담 성사 여부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b9c73730fc83ae8a6e145d66511a18b8df8102256fbf50899b46d0c25996f" dmcf-pid="3oqemb3G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19/IZE/20251119171149356uuov.jpg" data-org-width="600" dmcf-mid="uBec0aRf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IZE/20251119171149356uu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c0334b000e932bd18e8ea82e84d8c9f035d448a3857229ac9dfd3817b2e74c" dmcf-pid="0gBdsK0HmW" dmcf-ptype="general"> <p>조율 과정이 길어지면서 여러 후폭풍이 불고 있다. 먼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현 상황을 '갈라치기'에 비유하며 기름을 부었다. 민 전 대표의 사건을 수임했다 취소한 것으로 알려진 노영희 변호사는 유튜브를 통해 "뉴진스는 다섯일 때 꽉 찬다" "아이들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민 전 대표 입장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372f0722ed17411b9215e804116b427da4d36c4be4ee62aaedfdc2661ca03384" dmcf-pid="pabJO9pXry" dmcf-ptype="general">그러나, 뉴진스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사람이 바로 민 전 대표 였다는 점. 아직 논의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멤버들의 복귀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f96bdde9b9440f9986803c1ab8bcadc7507a34703e85f56d9c6fddcb6f49df3" dmcf-pid="UNKiI2UZrT" dmcf-ptype="general">여기에 뉴진스 일부 팬들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진상을 조사해달라"며 민원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몇몇 뉴진스 팬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다량의 팩스를 보내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민 전 대표의 주장과 유사하게 어도어가 멤버들 사이를 갈라치고 있으니 조사해달라는 취지였다. </p> <p contents-hash="941608c6a4513a66280ef8cb7463eda345e003d30ecb0cb875c3a0e6f515cfa0" dmcf-pid="uj9nCVu5Iv" dmcf-ptype="general">특히 문체부 측으로는 정식 민원이 접수됐기 때문에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로부터 사실을 확인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다. 면담으로 사건을 매듭지으려는 상황 속에서 문체부 조사로 인해 다시 협의가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bfef0ba00bd9d4d93037145c770d24d05f5eb0e85f38666b2003b3e17d0ba1e" dmcf-pid="7A2Lhf71wS" dmcf-ptype="general">아직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하기 위한 입장을 발표했다. 어도어는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채증을 진행했다"며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도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afcb7aa82b13501e41ad7c3f9490934172e3703d312e834f16e0e40bd50589" dmcf-pid="zTLI3gMVsl" dmcf-ptype="general">산 너머 산인 뉴진스의 복귀 과정. 해피엔딩일지 아니면 또다른 분쟁의 시작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AA 2025’ 시야제한석까지 매진 11-19 다음 김구라, '금테크' 수익 2억 터지더니…재산까지 공개 "일반인보다 훨씬 벌어" [엑's 이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