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기세 MAX 작성일 1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219pOc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2ac674f0b846cc35edc35ef91658352eedf5d5493c0acd11c5294ebbdaef7" dmcf-pid="PUg4oxFY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정경호 기세 MAX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bntnews/20251120082226787uywh.jpg" data-org-width="680" dmcf-mid="8ReBRVGh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bntnews/20251120082226787uy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정경호 기세 MAX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08325c2ce58b1f698d22fc86cbc421e8a6b85d06950b6fdf90a6d2938c300a" dmcf-pid="Qua8gM3GJQ" dmcf-ptype="general"> <br>정경호가 압도적인 기세로 법정을 평정한다. </div> <p contents-hash="625f58319b74108893f16e7cdb9d69145629638778a5b469fe1edb2122b12f77" dmcf-pid="x7N6aR0HnP"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모두를 납득시킬 ‘끝장 변론’의 주인공 강다윗(정경호 분)의 화려한 법정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7be45d443d2f0be3810c14c97b954935a6307df8d27545de02559c0bfd0340" dmcf-pid="yk0S3YNdL6"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p> <p contents-hash="eab74f27410e5c074cf15e19e8403528bbe2d8817407847dce0f010cf7c96317" dmcf-pid="WEpv0GjJn8"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 강다윗은 뜻밖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호석을 벗어나 판사석 앞에 자리한 데 이어 법정의 최종 결정권을 상징하는 판사봉을 손에 쥐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f996d859d8a86e78ea0a89af78caa781d59dc5642da01de0b9170cdcb7c2efb5" dmcf-pid="YDUTpHAii4" dmcf-ptype="general">특히 상상조차 못할 대담한 행보임에도 강다윗의 얼굴에는 일말의 망설임도 느껴지지 않아 호기심을 돋운다. 오히려 확신에 찬 눈빛 속에는 법정의 흐름을 자신이 주도하겠다는 자신감과 포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ontents-hash="988cec0beef59bdabdec19f764a3779299aa13f50f21f5f3570a22061b7bead1" dmcf-pid="GwuyUXcnef"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해가 안 가면 외우세요, 내 사전에 패배란 없습니다!”라는 문구는 강다윗의 화끈한 승부사 기질을 직감하게 만든다. 이에 법정 위에서 한층 선명해질 강다윗의 존재감에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542044b8de31d6d7d35c2aba70bc0226572cb85bdb153c3d26670842544e335b" dmcf-pid="Hr7WuZkLMV" dmcf-ptype="general">이처럼 ‘프로보노’는 판사 시절의 경력을 무기 삼아 법정을 종횡무진하는 강다윗의 이야기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판사의 연륜과 경험으로 무장한 강다윗이 어떤 법정 플레이를 펼치게 될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bf455a7362caa44df8d0ea0a85969eed52f1d8a4ec7125c84526245b3fe8875" dmcf-pid="XmzY75EoR2" dmcf-ptype="general">판사조차 감탄하게 만들 실력의 공익변호사 정경호의 첫 변론은 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ZsqGz1DgM9"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日 오카미 유신, 제작진 저격 논란 해명 “오해 일으켜 죄송”[종합] 11-20 다음 고아성·공명·곽튜브에 박정민 염혜란…류현경 '고백하지마' 위해 뭉쳤다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