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12월6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 특별캠프 작성일 11-20 4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5년 마지막 보름달의 여운 태권도원에서 소원 비세요<br>12월 첫 주말, 태권도와 타악 퍼포먼스, 달맞이 소원 빌기<br>11월 28일까지 신청…가족, 친구 등 참가자 100명을 모집</div><br><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태권도와 한국 전통문화를 태권도원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캠프 ‘도원 마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를 12월 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br><br>이번 특별 캠프에서는 전통 타악기 북과 함께하는 태권도 퍼포먼스, 달맞이 소원 빌기, 태권전과 명인관 등을 중심으로 한 발로 느끼는 태권도원 등 태권도와 한국 전통문화를 듣고, 보고, 체험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20/0001099919_001_20251120110108425.png" alt="" /><em class="img_desc"> 태권북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인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20/0001099919_002_20251120110108524.png" alt="" /><em class="img_desc"> 태권북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인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우리 민족 전통 타악기인 북과 태권도를 결합한 타악 체험은 참가자들이 직접 북을 치며 태권도의 힘과 리듬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br><br>‘태권도원 달맞이’는 12월 6일 밤 T1 경기장과 태극지 일대에서 전통차를 마시며 달에 소원을 비는 일정으로 야간에 진행한다. 2025년 마지막 보름달인 12월 4일을 불과 이틀 지난 후에 달맞이하며 밝은 달의 기운과 여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발로 느끼는 태권도원’은 7일 오전에 진행하며 태권전과 명인관, 전통무예수련장 등 태권도원 곳곳을 둘러보며 그 장소의 숨은 이야기를 공유하는 청취형 일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20/0001099919_003_20251120110108582.png" alt="" /></span>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이번 특별 캠프는 태권도 수련자와 비수련자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태권도와 우리 전통문화의 결합을 통해 태권도원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태권도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말했다.<br><br>‘도원 마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참가 신청은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태권스테이 신청 사이트인 ‘노는법’을 검색 후 상단 여행지 찾아보기에서 태권도원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1인 6만500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1/20/0001099919_004_20251120110108634.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전북전주, 27일 하계올림픽 유치전략 심포지엄 11-20 다음 "지옥처럼 끔찍하게 아프다!" UFC 타이틀전 패배 후 솔직 고백한 前 챔피언 코치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