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보다 힘들어요” 윤남노도 경악한 50포기 김장(‘흙심인대호’) 작성일 1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g9q0sA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1ac05ed431718566f7c4b3210c10b1062c5f248a04a14b329a7dff64bd1d6" dmcf-pid="6ga2BpOc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흙심인대호’.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startoday/20251120142714428oqdt.jpg" data-org-width="700" dmcf-mid="4XGcaJu5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startoday/20251120142714428oq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흙심인대호’.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1973a2ec2d04882ed80b290316c55f8a19c2096565c326389c15a3cae8ebc9" dmcf-pid="PaNVbUIkXa" dmcf-ptype="general"> 윤남노 셰프가 김대호와 대규모 김장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1b75b891cb7335d1d6712541c8ca3e18048cfb06ec6d10548446c360ab0b105d" dmcf-pid="QNjfKuCE5g"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흙심인대호’에는 대세 셰프 윤남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f16bbea7f7d1a07d9191a2c1237f5c17239befcffb0e139a1202103e5cdad22" dmcf-pid="xqBylmx2Ho"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와 윤남노는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대대적인 김장 프로젝트에 나선다. 본격 김장에 앞서 전통시장을 찾은 김대호는 “오늘 목표는 50포기 김장이다”라며 ‘대좋밭 큰손’다운 파격 선언을 던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러나 윤남노가 “저는 일식 전공이라 김장은 처음이에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김대호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1aae4ef026dd2f86caad0c34f791db0ec5c168b54eaa4d866df2cb5f80ea548" dmcf-pid="yDwx8KyOZL" dmcf-ptype="general">대좋밭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100% 감에 의존한 ‘직감 김장’에 돌입한다. 준비된 어마어마한 양의 김칫소를 마주한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미션보다 더 힘들다”며 고통 섞인 사자후를 내지르지만, 이내 ‘셰프 본능’을 깨우며 활약을 펼친다.</p> <p contents-hash="36e5321c36871344db3127cad9c1b4c308c24205992fb1ada431a7abd01dcb20" dmcf-pid="WwrM69WI5n" dmcf-ptype="general">특히 김장 김치와 찰떡궁합인 항정 수육부터 젓가락질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비법 양념장까지 ‘윤남노표 특급 레시피’를 아낌없이 공개해 김대호의 극찬을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30c5fd729d6a3a9a27ff937dde84206ca8e4eb082237cd6628b43e0913ec429a" dmcf-pid="YrmRP2YCt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대호와 윤남노는 폭풍 먹방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고된 김장을 끝낸 두 사람은 직접 담근 김치와 수육, 여기에 대호네 양조장의 담금주까지 곁들이며 제대로 된 ‘김장 밥상’을 펼친다. 급기야 이들은 담금주 반 병을 비워내며 예상치 못한 ‘술친구 케미’까지 발산한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9f3a0a33c7fb58ea933d5bc82fc972efcaa666d93b945c7b26284b316e4c680" dmcf-pid="GmseQVGh5J"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윤남노의 대환장 김장 도전기가 담긴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는 20일과 오는 27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서 2주에 걸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HsOdxfHl5d"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생 “장발 마음에 들어, 주변 반응도 호의적”(당신이죽였다)[EN:인터뷰②] 11-20 다음 '싱글' 이용대, 윤채경과 열애 중 '미우새' 소개팅?...진정성 논란 "해명하라"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