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서, 연극 ‘해녀의 뜰’ 작·제작·주연… 제주 공연으로 세 번째 창작 도전 작성일 11-2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TrVqSr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9464c1900d0902aa758ea81c9db7207a78429dec690ccad6185288ef9433d" dmcf-pid="t0ymfBvm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poctan/20251120161148507vrqm.jpg" data-org-width="530" dmcf-mid="52R2lmx2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poctan/20251120161148507vr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6a31867e22e3b4962c45ad02a027e90968d9a17fcfdbcb425b7af4f63b5521" dmcf-pid="FpWs4bTshK"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영서가 직접 집필하고 제작까지 맡은 창작 연극 '해녀의 뜰'(연출 오상운)이 오는28, 29일 제주 제주시 관덕로 소재 제주극장 담장이 소극장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7c50e92cffd08827597d8ea8f752310bcb8fa6ab3d8f800e4333624aef2d2998" dmcf-pid="3UYO8KyOCb"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김영서 배우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창작 작품으로, 그가 작품의 작가·제작자·주연 배우를 모두 맡아 무대를 이끌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f6790a7a1f94b867e0cfccdc1c170871141a0f0e55d0bcd3792c17f7dae3df80" dmcf-pid="0UYO8KyOyB" dmcf-ptype="general">김영서는 앞서 창작 연극 ‘엄마의 봄’, ‘엄마의 여름’을 통해 연출·제작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해녀의 뜰'은 지난해 제6회 말모이 연극제 인기상을 받아 작품성을 검증받았다.</p> <p contents-hash="f20940d13d9eb1f7ddba8074ac9dceb0d9eef9fd40f6738daa434534d05184ec" dmcf-pid="puGI69WICq" dmcf-ptype="general">'해녀의 뜰'은 평생 바다에서 물질하며 살아온 해녀 ‘최씨’와,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선옥’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b2855cd371aa16cdd8dbf65eb65cbbd319de65ec0538e27a7c9c3b2c698204e" dmcf-pid="U7HCP2YCWz" dmcf-ptype="general">작품 속 선옥 역은 김영서가 직접 맡아 작품에 대한 해석과 감정을 온전히 무대 위에 담아낸다.</p> <p contents-hash="b25874d84241f03611127190d12510b32b67dc325defd98567fc8de06219fd96" dmcf-pid="uzXhQVGhT7" dmcf-ptype="general">이번 제주 공연에서도 초연 캐스팅 그대로 해녀 최씨 역은 원로배우 최선자가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fc29ee4182408243d869b3f0da876a1466c2eb01e08d0136a8da5f558474f00" dmcf-pid="7qZlxfHllu" dmcf-ptype="general">극단 빛날 영의 대표이기도 한 김영서는 “제주극장 사회적 협동조합의 초청으로 제주에서 작품을 다시 올릴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관객분들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d27fccc0b4da33fca3f94e0254d222cab1fb9783058bc26bf166393e0606c8" dmcf-pid="zB5SM4XSvU" dmcf-ptype="general">김영서는 늦깎이로 연기에 입문해 연극 ‘관촌수필–옹점이를 찾습니다’로 데뷔한 뒤, 최근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52bfab823f2a0e95a80eea12c0c2bdefe36641302b05c98d3f7490a84164467" dmcf-pid="qb1vR8Zvhp" dmcf-ptype="general">이번 '해녀의 뜰' 제주 공연은 깊은 여운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BKtTe65TW0"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85a377665932fd5c28f9ef53b8c72e96687822c9789789f64e61dcf6784facd5" dmcf-pid="bpWs4bTsC3" dmcf-ptype="general">[사진] 뿌리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김우빈♥신민아, 암투병도 함께 이겨내더니…영화같은 러브스토리 11-20 다음 ‘슬의생 도재학’ 정문성 어릴 때 “영재의 뇌 가진 아이, 우리가 데려가겠다” 충격 제안 받아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