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 폭로자, 입장 번복→계정 삭제 신뢰도 뚝‥소속사는 강경 법적 대응 작성일 11-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weFk4q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ef9777ad15781a980ea9059ed97c18e1c4ce107f6287eecd47b347015a467" dmcf-pid="VIrd3E8B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en/20251120181048697zeqd.jpg" data-org-width="650" dmcf-mid="3GSNBCd8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en/20251120181048697ze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vCo7sMV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7b21ab13e341218a9ae31c54120bc8906ac21f73efb1283a7fce1a6fc9d05c8" dmcf-pid="4ThgzORfyz"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 폭로자 A씨가 기존 입장을 번복하며 혼란을 더한 가운데, 소셜미디어 계정도 사라져 의문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681e613cb8269c82924e1d2291501cfe1da7076a09d13fdc80a4cdd4100aa09" dmcf-pid="8ylaqIe4S7" dmcf-ptype="general">지난달 20일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이경과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며, 이이경과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DM, 사진 등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fc7493f428aede98244f17fee335e27fb802def94d84756afd23d541c6174a" dmcf-pid="6WSNBCd8Tu"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이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3181716bafe034789ec960aefd32f509d8ff4bb5dabefa0f0220772cd2d00817" dmcf-pid="PYvjbhJ6WU" dmcf-ptype="general">며칠 뒤 A씨가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줄 몰랐다. 근데 점점 글을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보니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 하게 된 것 같다”라고 자백해 사건이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이후 A씨는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래서. AI 아니여서 뭔가 좀 억울함”이라고 기존 입장을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d1000cb41fa85d054dfbe62e33e63da0e94ee8392a80938ab4aa62fe89783bd3" dmcf-pid="QGTAKliPhp"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소속사는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하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며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지속적인 법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39793c24b8d2d2e75cb829fad523fb9fe847925c18cb06f582df091f0b99369" dmcf-pid="xHyc9SnQy0"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9일에도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었다. 완전 마지막이다.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을 줄까 봐 거짓말을 했다“라며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증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린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ca955038ca2dda42a02eadcef5ce25c075a4bf8f809ff5b301eee12140f9be5" dmcf-pid="ydxus65Tl3"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해당 글 작성 후 계정을 비활성화했고, 프로필도 ‘존재하지 않음’으로 뜨는 상황이다. A씨의 거듭된 입장 번복에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51a2b9170e6e709147f5077e0f74068ab07962922376f4a221766488c58da95" dmcf-pid="WRPpr4XSvF"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 이후 공교롭게도 해외 일정을 이유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MC 합류 예정이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무산됐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YeQUm8Zv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dxus65T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SBS 연기대상', 12월 31일 개최 확정 [공식] 11-20 다음 기교보다 짙은 진심, 규현이 정의한 2025년의 '클래식' [홍동희의 시선]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