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여사친이 몇 명이야?...채령과 찜질방 나들이 작성일 1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eUzORf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9f83ff8a30490f1b337fd64b4aa6a6cf6b6b925fd5ee61b018633a2c9d507" dmcf-pid="t5J7BCd8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령과 조나단이 양머리를 한 채 찜질을 즐기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6840hokm.jpg" data-org-width="640" dmcf-mid="XNERk9WI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6840ho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령과 조나단이 양머리를 한 채 찜질을 즐기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ee67c929f3dada820b3d2f6490edc4746f4128efae995e68210f2e3b43278" dmcf-pid="F1izbhJ6m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조나단과 ITZY 채령이 다정한 찜질방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조나단의 유튜브 채널에는 '채령이랑 피 땀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목 그대로 두 사람은 찜질방과 매운 돈가스에 도전하며 '피(?), 땀, 눈물'을 흘리는 하루는 보냈다.</p> <p contents-hash="ec92156a46b70dfc35687a9c8641671f782e3a9c2b1634aefd41669f8a0e7bf5" dmcf-pid="3tnqKliPs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산책길에서 만나 각자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을 이야기했다. 채령은 매운 돈가스를, 조나단은 찜질방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076f9155f5bbb8dc8c037fbcbaa0ca12bf7ed89ecde183a07d8ae045a2246ed" dmcf-pid="0FLB9SnQrR"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난 더운 걸 못 참겠어서"라고 말하며 찜질방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a297d7a5fa1a3c83b6d912d12daa9c494979768189b659fdf83c4eff8e96e2" dmcf-pid="p3ob2vLxOM" dmcf-ptype="general">이에 채령은 "나 찜질방 좋아해. 난 혼자 가. 찜질방을 아침, 낮에도 가고 스케줄 전에 자극적인 걸 먹었다? 그럼 다음 날 찜질방에 혼자 가서 땀을 쫙 빼고서는 스케줄 가고"라며 찜질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운동으로 땀을 내려면 진짜 많이 해야 되잖아. 근데 찜질방은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알아서 땀이 나잖아 그게 너무 좋아"라며 이유를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7cd7a73884e79d9d0ba13f08ad30708e4e524be2efa938f27799eefb98ac1" dmcf-pid="U0gKVToM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이 채령의 머리에 계란 깨기를 시도하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8320zzyf.png" data-org-width="640" dmcf-mid="ZKzSyi71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8320zz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이 채령의 머리에 계란 깨기를 시도하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872034ebf4999aa88fdad10507df2103f6f2976b6673e31db8d1d4f86f0881" dmcf-pid="upa9fygRwQ" dmcf-ptype="general">찜질방에 도착한 뒤 두 사람은 매점으로 향했다. 조나단이 "드라마에서 많이 봤는데"라며 계란을 쥐자, 채령은 "한 번에 깨야 안 아픈 거 알지. 어설프게 하면 아파"라며 계란 깨기를 시작했다. 조나단이 한 번에 계란을 박살 내자 채령은 "되게 살살 친 거 같은데 바로 깨지네"라며 놀라워했다. 조나단은 "머리가 진짜 두꺼워"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채령은 "나도 한번 해볼까? 한 번 해줄래?"라며 부탁했지만 조나단이 한 번에 깨는 데 실패해 두 사람이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6e93dd51f5682db93832cdd0c33f4763b986bcd02a2825dd19188e13014e19" dmcf-pid="7UN24WaeOP"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찜질에 들어가자 채령은 '찜질방 고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보송한 모습을 유지한 반면, 조나단은 금세 활력이 떨어졌다. 이를 본 채령은 "그럼 불가마를 못 가겠다 오빠는"이라며 아쉬워했다. 조나단이 "갈 수 있어 이 정도는"이라고 의지를 보이자 "숨 못 쉴 수도 있어"라며 경고했다. "그래서 나는 원래 마스크를 해. 찜질방 전용 마스크가 있어."라며 고인물다운 내공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eb4c5cd235d9a04324f934bb2aa5cfb4f0d77d79bc0da2b99787d0fc1db4f" dmcf-pid="zujV8YNd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령이 찜질방 초보인 조나단을 챙기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9657lpzg.jpg" data-org-width="640" dmcf-mid="58613E8B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mydaily/20251120204119657lp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령이 찜질방 초보인 조나단을 챙기고 있다. / 유튜브 '조나단'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c91c07dfeca82e317a8745e85c96d0eaf687c171d94dc4dbcde23343a2ffb" dmcf-pid="qBE6xZkLI8" dmcf-ptype="general">불가마 앞에서도 채령의 배려는 이어졌다.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래시계를 들고 "갈 수 있겠어? 이거 끝날 때까지만 하고 오자. 오빠 초보니까 이만큼만"이라며 든든한 동생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a23b11ed0916ff0ff35f19dcd521f1bc6cdcfd7d1a35ac5de6cd6ee57eba018" dmcf-pid="BbDPM5EoO4" dmcf-ptype="general">찜질 중 두 사람은 인생 이야기도 나눴다. 연습생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조나단이 "연습생을 얼마나 했어?"라고 물었다. 채령이 "나는 5년 정도 했어"라고 답하자, "와 어떻게 참아 그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채령은 "참는 게 아니라 버티는 것 같아. 참는 거 내 의지로만 참는 건데, 버티는 거는 어쩔 수 없음이 약간 섞여 있는 거지"라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9f6b808e21cd9c527e9360f1d8eeecd05b5b3e782411f6fdb4a5139a8cca6d" dmcf-pid="bKwQR1DgIf" dmcf-ptype="general">이후 매운 돈가스 도전을 끝으로 영상은 마무리됐다. 촬영을 마친 채령은 "나 원래 이 정도 텐션까지 가기 쉽지 않거든, 오늘 촬영 너무너무 재밌었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ccb22a2c7f8941636d183c404d1dbadee77aa03e68ddd065357897e33d4b5c" dmcf-pid="K9rxetwaIV" dmcf-ptype="general">한편, ITZY는 11월 10일 미니앨범 TUNNEL VISION으로 컴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츠로 배달 알바?” 한가인, 주차비가 더 나와 11-20 다음 '고2 딸 父' 박명수, 신현준 부녀에 추억회상..."저 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 ('각집부부')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