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즌 우승' 두산, 충격의 개막 2연패..하남시청, 2연승 '청신호' 작성일 11-2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11/20/0005437818_001_20251120223309721.jpg" alt="" /><em class="img_desc">두산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9-31로 졌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10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한 두산이 올해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2연패를 당했다. 반면, 김재순이 혼자 12골을 넣은 하남시청은 개막 2연승을 거뒀다. <br> <br>두산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9-31로 졌다. 지난 15일 개막전에서 SK 호크스에 20-23으로 진 두산은 개막 후 2연패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br> <br>하남시청은 이날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38-24로 크게 이겼다. 15일 시즌 첫 경기에서 상무를 24-21로 제압한 하남시청은 개막 2연승을 거뒀다. <br> <br>하남시청은 이날 김재순이 12골을 터뜨리고 이병주도 7골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공격을 보였다. 골키퍼 박재용은 방어율 47.2%(17/36)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br> <br>충남도청은 이세빈이 5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개막 2연패에 빠졌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만나 7전 7패, 너무 힘들었다'…中 왕즈이, '안세영 없는 대회' 우승 뒤 눈물 펑펑→"처음으로 울었다" 11-20 다음 '경주로의 여왕' 김혜선, 17년 기수 생활 마치고 조교사로 새출발 1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