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신인감독 김연경’ 참여 영광…존경심 커졌다” 작성일 11-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dH3ZkL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a0c599506d2d43db17374bd76ae1eda215cb3b963e3f858c529b065a849eb" dmcf-pid="3AJX05Eo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donga/20251121075040116oaog.jpg" data-org-width="1600" dmcf-mid="tYjpbuCE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donga/20251121075040116oa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47141e269a3502efdb3cc67ae4b7d3d42480be34bb16830f6f9a0f2977c39a" dmcf-pid="0ciZp1Dg0V" dmcf-ptype="general"> 세븐틴 승관이 MBC ‘신인감독 김연경’ 종영을 앞두고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132ab6a21796608cb1c95bf2670e796def4ff38e2ce41d177ba876cd686abbe" dmcf-pid="pkn5Utwa02" dmcf-ptype="general">승관은 2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매니저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영광이었다”고 말하며 “선수분들과 제작진의 노력이 많은 사랑으로 보답받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8dc5a5ae10603a1a88881fb770b719f5d2591cecc861b5ea490bd5381379fd" dmcf-pid="UEL1uFrN39" dmcf-ptype="general">또한 “김연경 감독님의 디테일한 전술과 코치를 가까이에서 확인하며 존경심이 더욱 커졌다”며 “기회가 된다면 시즌2에서 ‘필승 원더독스’와 다시 만나고 싶다. 더 성장한 ‘뿌 매니저’로 돌아오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30e9a70459c9cc6d178c12f20101d5d5b617985999e1d1dc61a7e200bd5b1f" dmcf-pid="unPvXygR7K" dmcf-ptype="general">승관은 프로그램에서 ‘필승 원더독스’ 매니저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왔다. </p> <p contents-hash="b783e91856a16530044deaf42a32a0c19a30cef0f30dfd72ed50d5526209e259" dmcf-pid="7LQTZWaeUb" dmcf-ptype="general">경기 내내 가장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고 선수들을 세심하게 챙겼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훈련까지 참여해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상대팀 전력 분석에도 나서며 “만능 매니저”라는 호평을 받았다. 김연경 감독과의 호흡 역시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97888022afff22d927a374f152bb155914dcfdffd12dfaf6dbe039974f89e2e" dmcf-pid="zoxy5YNdFB"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국내 최초 배구 예능이라는 기획 아래 김연경 감독의 진정성 있는 리더십과 ‘필승 원더독스’의 성장 서사, 그리고 승관의 활약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23일 방송되는 9화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지난해 V리그 우승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qgMW1GjJ0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문성, 김윤석→조승우 애착인형에서 홍진경 귀여움까지 받아 "김치 줄게"('옥문아들') 11-21 다음 박명수, 신현준 '딸바보' 모습에 폭풍 공감..."옛날 생각 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파" ('각집부부')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