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김치의 날’ 맞아 특별 영상 내레이션 작성일 11-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dVmaKp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cad76bb0570b912b795a6d4ec6439841e7fbe5222a7bc6214c179d8223ed8" dmcf-pid="YAtv47hD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donga/20251121141912981twdv.jpg" data-org-width="670" dmcf-mid="yxcdWsMV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donga/20251121141912981twd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37b80a28044c91c2beb1350e6f6c9a457339b5990ce9eba882c0d3f63c2ffd" dmcf-pid="GcFT8zlw05"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하선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치의 날’을 맞아 ‘과학의 힘, 김치의 미래를 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7254c10558c31c8eada0550164d66cbe83fd911886849c49f642c1b002130c8" dmcf-pid="Hk3y6qSrFZ"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세계김치연구소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서경덕 교수와 박하선은 22일 ‘과학의 힘, 김치의 미래를 열다’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4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되었으며, 한국어 버전 공개 후 순차적으로 다국어 버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e23185cc5b3f3a8be751100d09e5798e2aabce46110e2be96a8e93344f21f6" dmcf-pid="XE0WPBvmzX" dmcf-ptype="general">영상은 김치가 단순한 발효 음식이라는 기존 인식을 넘어 바이오·의료·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점을 소개한다. 특히 김치 유래 유산균 연구가 앞으로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되는 만큼, 전통 제조 방식과 첨단 과학기술의 융합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8d9b4eba10686c26687182785c30c5ac2c3eaffe21868101ad784a16bed84db9" dmcf-pid="ZDpYQbTs3H" dmcf-ptype="general">기획을 맡은 서경덕 교수는 “김치가 항비만·항암 등 다양한 기능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슈퍼푸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여러 국가에서 ‘김치의 날’을 기념할 정도로 세계적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김치는 9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김치 산업의 미래 가치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aebc0a0ad5e1621340f600a1d230195167da67867b93a1bbe54aecaef242a8" dmcf-pid="5wUGxKyOzG" dmcf-ptype="general">영상 내레이션을 맡은 박하선은 “‘김치의 날’을 맞아 김치의 미래를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많은 시청자가 김치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1ruHM9WI7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진·이주영 등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 예비 명단 선발 11-21 다음 강승윤, 두번째 솔로콘 기대감 가득 “코로나 때 하다 만 느낌이라”(컬투쇼)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