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영포티 트민남에 소신 발언 “노력하면 안 쿨해 보여”(컬투쇼) 작성일 11-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wtCcfz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97c3eee43b9fe6361e22820eba8cefcfc8633eb845e433924a6c6cfabd9f5" dmcf-pid="5TTbXhJ6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newsen/20251121143715400lc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TbXhJ6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newsen/20251121143715400lc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1yyKZliP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5603b023f93ed6e0bef2c94f8065e494b228970ead080d6f48c7421b513c788" dmcf-pid="tWW95SnQvv"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영포티(나이보다 젊게 살려고 하는 사십 대),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에 소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18b2405b31b5ff1e499e13e846a17891931973ece309f7db9e2abb98abbb27e3" dmcf-pid="FYY21vLxCS" dmcf-ptype="general">1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09aeec771516a6d488ea787fd0bf9d49068987d523202e4c6a612f12b7a6a712" dmcf-pid="3GGVtToMCl"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저는 나름 트렌드에 민감한 트민남이다. 의상, 헤어스타일, 운동도 트렌드를 따라가는 편이다. 젊게 산다고 자부하는데 회사에 10살 이상 어린 친구들이 3명 있는데 그 친구들 눈에는 제가 영감으로 보이나 보다. 탕비실 간식도 절 위한다고 소라과자, 김과자, 쌀과자 옛날 과자로 채워두고 심지어 제 이름까지 적어둔다. 저도 요즘 친구 좋아하는 초코 비스킷 좋아하고 카페에선 말차라테, 돌체라테 좋아한다. 카페에서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으면 무릎 아프시니 먼저 테이블 가서 앉아 있으라고 하더니 따뜻한 녹차로 준비했다며 친절하게 녹차를 제 앞에 둔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0433fe43e21f4f48224732567fb39d0de4c99fd5a007646d106a84c135241c2" dmcf-pid="0HHfFygRhh" dmcf-ptype="general">심지어 "점심시간 젊은 직원들 연어덮밥 먹는대서 같이 가자고 하니 초장에 비벼먹는 게 아닌데 괜찮냐고 하더라"는 사연에 김태균은 "무시하는 거 아니냐. 조롱이다"라며 난색했고, 청취자는 늙은이 취급이 서운하다며 젊은 친구들과 친해지는 법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feba480b005acced864c77556daace593bc308e026c8a961ef66939a3ba41e3b" dmcf-pid="pXX43WaeSC"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이에 "원래 좋은 뜻인데 약간 비꼬듯 영포티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건가? 일부러 노력하는 느낌이 나면 잘 어울리지 않는다"라며 얼마 전 스무살 아들과 쇼핑을 하러 나갔다가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쇼핑하다가 제가 뭘 잡았는데 '아 이거는 아빠가 조금 발악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해서 손을 뗐다"는 것. </p> <p contents-hash="b403b76cc31e20a1c3b97aaeccb0315bf178ea2d2a01bb342e22cfb00e71114f" dmcf-pid="UZZ80YNdvI"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트렌드가 돌고 돈다. 유행에 민감하면 좋다. 제가 생각할 때 그렇다. 자기가 자기 취향이 확실하게 있어야지 트렌드 따라서 흔들리는 것 자체가 이미 어린 직원들에겐 노력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나 싶다. 그거 자체가 쿨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걸 그냥 하면 되는데 괜히 '요즘 친구들이 뭐 좋아하지? 이거 유행하네' 하면서 돌체라테, 말차라테 하니까 이거에 오히려 직원들이 놀리려고 더 이러는 것"이라며 "좀 더 당당해지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uccXmaKpl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kkZsN9U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KMU, YG와 12년 동행 끝…양현석 "언제든 돌아와라" 11-21 다음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3차 월드투어 전원 예선 통과 '순항'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