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쇼' 아냐?" 플레이브, '주문' 커버 무대에 고척돔 함성 가득 작성일 1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qxrnzt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ed8a6e6c044f568e6e843f7040c041bef42372b7b818e0862ef3d498e9a1e" dmcf-pid="3cBMmLqF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JTBC/20251121215521365atez.jpg" data-org-width="560" dmcf-mid="tbrY9twa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JTBC/20251121215521365ate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2fdc7014a679d5389bf587c21c77a97996edbd7d40cae7606adc074f86a1767" dmcf-pid="0kbRsoB33q" dmcf-ptype="general">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뜨거운 떼창과 함께 고척돔에 입성했다. </div> <p contents-hash="a5fc4a93204286ebc3cbee7433a28d800699e7796ed59d6a3fc3f18a80f0c254" dmcf-pid="pAqxrnzt3z" dmcf-ptype="general">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가 21일 서울 고척돔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 대시: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 1일차 공연을 열었다. 국내에서 버추얼 아이돌이 단독 콘서트로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하는 것은 플레이브가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a13c22568c4b5f0b59ba694380f8bbdaadcc802b289df7e6dd1f454476b018b8" dmcf-pid="UcBMmLqF07" dmcf-ptype="general">해당 공연은 2회차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팬클럽 선예매로 진행돼 1인당 1매만 예매가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월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된 서울 콘서트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을 매진시킨 데 이어 한층 규모를 키운 고척 스카이돔에서도 전석이 빠르게 동나며 플레이브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026316eb8b4c8e38b9c093bdfb7882e835de70978ac225ece3729a8a45f69e6" dmcf-pid="ukbRsoB33u" dmcf-ptype="general">오후 7시, 오프닝 VCR이 재생되고 이번 투어의 컨셉트 '중력'이 관객들을 무대로 이끌며 본격적인 공연의 막이 올랐다. 스크린에 플레이브의 모습이 펼쳐지자 고척돔에는 뜨거운 환호성이 터졌다. 이어 미니 2집 수록곡 '왓치 미 우(Watch Me Woo)!'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버추얼 아이돌' 'RIZZ'까지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bd87751509e4b0e69f3fbb513c3e11eb2377aa0c12f5561a71642b6a4f3a56e9" dmcf-pid="7EKeOgb0zU" dmcf-ptype="general">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눈 플레이브는 “드디어 저희가 고척돔에 입성했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이야기했다. 밤비는 “이렇게 큰 곳에 왔단게 믿기지 않는다. '트루먼 쇼' 아니냐”며 놀란 마음을 전했다. 노아는 “고척돔에 오는 게 소원이었는데, 소원을 이뤘다”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새로운 무대도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5d95bd21d47e380ae9122264a3546129b5dbd4d9b6c4cc5378f1e1ebb8f319" dmcf-pid="zD9dIaKpzp" dmcf-ptype="general">밴드 인트로와 함께 플레이브의 히트곡 'WAY4LUV' 'Dash' 무대가 이어지자 고척돔은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다. 팬들은 노래에 맞춰 떼창을 이어갔다. 자동차 연출이 돋보였던 미니 3집 수록곡 '크로마 드리프트(Chroma Drift)'와 동방신기의 '주문' 커버 무대가 연달아 펼쳐졌다. 특히 '주문' 무대에 관객석에선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ff6eec9e9d6e843ba1386d5ba0586b5dcff2711f8260c8a4eb2e8cdfa3a75224" dmcf-pid="qw2JCN9Uz0"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블래스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역대급 조공' 쐈다…"40시간 걸려 샌드위치 100개 완성" 11-21 다음 김강우 "두 동서, 나보다 더 잘생겼다...기성용과 축구 이야기로 친해져"('편스')[종합]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