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역대급 조공' 쐈다…"40시간 걸려 샌드위치 100개 완성" 작성일 11-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6qnfHl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b56443a1777127f68dd2a6c991f4c5e6c6a2d3a8a833f5905d280c87f11c3" dmcf-pid="qRQbo8Zv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15516812bndx.jpg" data-org-width="1199" dmcf-mid="UMK3xqSr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15516812bn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bc04f55930c1c18e33bf1a72db2c8def1acaa5c066bde58af9ada6e608066" dmcf-pid="BAaMmLqF7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을 위해 역대급 조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e796cd6b7bf1f253870cd664477362eeb3b80bf8782a4f5bea120a4130b666e" dmcf-pid="bcNRsoB3za"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 셰프 김강우가 무려 40시간이나 걸린 역대급 대용량 요리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e682e06d40222f91282bf37bfa595b60010b72c901ea171b31006462d39cd67" dmcf-pid="KkjeOgb07g" dmcf-ptype="general">김강우가 최근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로 복귀한 막내 처제 한혜진의 촬영장에 손수 만든 샌드위치 100개와 커피차를 쏘는 것. </p> <p contents-hash="3cde2e9174c3dba81398d6b9ced2710d1420979449589ae3f1ae0274e6f46f43" dmcf-pid="9EAdIaKpzo"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처제 한혜진은 어떤 사람이냐"라는 질문에 "막내인데 첫재깥다. 가장 철이 든 딸이다. 모든 집안 일을 진두지휘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e1818e20654f06eca58f82a01e8ea2c5ee5d30a8e2b60c538fd9030a4a07ce" dmcf-pid="2DcJCN9UFL"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원래는 커피차를 보내려고 했는데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했다"라며 무려 베이글 샌드위치 100개 만들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465f66d6cf503d47f857e2eed0e5a6c69232acadf78e068cf8bf499beb18247" dmcf-pid="Vwkihj2upn" dmcf-ptype="general">엄청난 양의 재료를 꺼내던 김강우는 "진짜는 밖에 있다"라며 서리태를 삶는 커다란 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21c0cbf565bda74f63995ffb255322c448a12d897eabd4fa531ccb44f17b67b" dmcf-pid="frEnlAV73i"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강우는 27시간 동안 서리태를 삶는 정성을 보였고, 또 크림치즈 역시 10kg을 준비해 비비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64e373c2b4521c99bc8da45de7562d5cd9b05720a364cd2a584a45fc25e4180" dmcf-pid="4mDLScfz0J" dmcf-ptype="general">하지만 힘든 강도에 촬영 중단을 요구 한 후에 팔목보호대까지 착용한 후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라며 맨손으로 서리태크림치즈를 만들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14745fd72714c0d3b2447ee09889f97f0928e558bff9f3f47e04cf0e322064c" dmcf-pid="8swovk4qFd" dmcf-ptype="general">또 김강우는 처제를 위해 2kg 하몬을 꺼냈고, 직접 슬라이스까지 하는 정성을 쏟았다. 이후 김강우는 "하몬 써는데 3시간이 걸렸다. 나중에는 손이 덜덜 떨리더라"라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e5f076b251e3950e1df34d9b77789678ac4e771acc0038d9f16da01571a562a" dmcf-pid="6OrgTE8B0e" dmcf-ptype="general">'국민형부'라는 호칭에 대해 김강우는 "국민이 붙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4ec9a8c8633c62061e885baff32761df4dc7df9b3f0d8eea7182d3a0fdb9be3" dmcf-pid="PImayD6b7R" dmcf-ptype="general">"아내의 처제가 배우인 줄 알았냐"는 질문에 김강우는 "몰랐다. 아내랑 만나고 있는데 동생이 배우라고 하더라. 제가 배우 후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ea5d56b377a5c131539f59186dce40f2b2e99d5bd5c8c2c24531f023e616527" dmcf-pid="Qwkihj2uFM" dmcf-ptype="general">또 막내 체제와 기성용의 연애에 대해 "정말?이라고 그랬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축구선수였다. 이게 어떤 조합인지 걱정을 했지만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0fd8ea506ac6224c12e16227b431302037d76424cf405771c225626e8f5173" dmcf-pid="xrEnlAV70x" dmcf-ptype="general">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무려 40시간이 걸려 샌드위치를 완성했고 김강우는 "신이시여 이게 진짜 제가 만든 게 맞습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184a528ae56cd6249169cb38de00f45903301c7797fa52e11e72ff8ffe30c" dmcf-pid="ybz58UIk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15517003ddgx.jpg" data-org-width="500" dmcf-mid="ucZl7GjJ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15517003dd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1876fede01ff984ab6495949dbcd63f1d283ed664390551f35d03796452cf5" dmcf-pid="WKq16uCEzP" dmcf-ptype="general"> 드디어 완성된 샌드위치를 처제 한혜진의 촬영장으로 보냈고, 제일 먼저 한혜진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1b26c3e0a30209aa02b559f3a25359e95e0cf523d24f1a8c4d4585022fdf9fd" dmcf-pid="Y9BtP7hDp6"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형부표 샌드위치를 받고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0c1dbe22a19091898cc3da34fcd32a95d81d885cd03c95977cdb9788fbbafba8" dmcf-pid="G2bFQzlwF8"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100개 만드느라 고생했다"라고 이야기했고, 김강우는 "아직도 팔이 떨린다. 근데 100개로 부족하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ea981e4726c3a48814fdd0a39292dbd617db53367985b525b6387c7323c4be5" dmcf-pid="HVK3xqSr34" dmcf-ptype="general">또 김강우는 "언니 밥해줘야 한다"라며 바로 전화를 마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271442efc69954f76f07db2cff9d142449e4ea0875ca72aa1886e330bbb00b" dmcf-pid="Xf90MBvm7f"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형부의 샌드위치를 맛 본 후 "이거 장사해도 되는 맛이다"라며 서리태크림치즈에 쏙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54bc9333ab305270df92ec3a6c67eb94e25d3180a184f8e5df8ff6b22259402" dmcf-pid="Z42pRbTszV"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형부에 대해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이다. 가족들을 챙기기 위해 엄청 움직이신다. 또 형부가 드라마 촬영을 지방에서 했는데 아버지 산소에 자주 들러 진짜 아들처럼 챙겼다. 우리도 사실 잘 못 가는데, 자매들끼리 '진짜 형부가 우리보다 낫다' 이런 얘기 많이 한다"며 "형부는 가족들 하나하나 다 잘 챙긴다"라며 형부에 대한 칭찬을 쉬지 않고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f1c1e346353e699b3dfcd28adb7f3f2ea127ef02f64c1d12c9a8ef5b1e34d28" dmcf-pid="58VUeKyO72"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 깜짝하니 변하는 무대배경에 관객 탄성…팬들 홀린 플레이브 11-21 다음 "'트루먼 쇼' 아냐?" 플레이브, '주문' 커버 무대에 고척돔 함성 가득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