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3살인데…앤젤리나 졸리 감독 영화 출연한 스펜서 로프랑코 사망 작성일 11-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0SJ2YC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19763a1af45f8c7345ee4c71882343e610218ccc8db3edf214f89d584e819" dmcf-pid="5OpviVGh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나다 출신 할리우드 배우 스펜서 로프랑코가 지난 18일 사망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mydaily/20251121222627043wvqp.jpg" data-org-width="640" dmcf-mid="X0x7IaKp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mydaily/20251121222627043wv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나다 출신 할리우드 배우 스펜서 로프랑코가 지난 18일 사망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a4870dfc10ac31c818daed102300c8a2e2609db0ded15351c34b191f8b065f" dmcf-pid="1IUTnfHl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캐나다 출신 할리우드 배우 스펜서 로프랑코가 향년 33세의 이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e2abb0077068cf81ad26561e8b0b303b8c4498bb79b59e31292bb3625d6810ca" dmcf-pid="tCuyL4XSO0"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 등의 보도에 따르면, 로프랑코는 지난 화요일(18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0cd634fc609cadf17cbd5e150fcfc1c7bb7f5d76e12fca1f62e540d8c2ec13b" dmcf-pid="Fh7Wo8Zvs3" dmcf-ptype="general">그의 형인 산티노 로프랑코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동생의 부고를 알리며 "전설로 기억될 것"이라며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fe15c4257122a6a8e285c80589856ea8d8beef9888d2d90b434ff001d95054" dmcf-pid="3sQuOgb0rF" dmcf-ptype="general">1992년생인 스펜서 로프랑코는 2013년 영화 '미들턴'으로 데뷔했다. 당시 고등학생 콘래드 하트먼을 연기한 그는 다음해 트레버 화이트 감독의 영화 '제임시 보이'에서 첫 타이틀롤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3ba9327bf9de01b1a0eea4afb6a3228d37062e28c40a0c4eb039561dd58fd1a" dmcf-pid="0Ox7IaKpEt" dmcf-ptype="general">이후 '미들턴', 앤젤리나 졸리가 감독한 '언브로큰'(Unbroken)(2014), 존 트라볼타와 호흡을 맞춘 '고티(Gotti)'(2017)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e09618dbd2123849f4569229216110b5f2d77140522ec16556c3d0dfd92b1af" dmcf-pid="pIMzCN9Uw1" dmcf-ptype="general">스펜서 로프랑코는 지난 2014년 인터뷰를 통해 "난 늘 사람들을 웃기고 주목받고 싶어 하던 아이였다. 아버지는 변호사가 되길 원했지만, 17살부터 진지하게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라고 배우가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ad26683299822494c1ad5d260df3d6a407fcab2c7c761050ef5615a82a82b7" dmcf-pid="UCRqhj2uI5" dmcf-ptype="general">그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현지 당국이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나이에 돌연 세상을 떠난 배우에게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틱 증상만 9가지' 초2 금쪽이 "엄마, 제발 나를 버리지 말고 사랑해줘" 오열 ('금쪽이') [종합] 11-21 다음 '모범택시3' 첫화부터 액션 폭발..이제훈, 복면 쓰고 후쿠오카 인신매매판 급습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