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스케줄 탓”이라 했는데… 이이경 “하차 권유 받았다” 충격 고백 [핫피플] 작성일 11-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ZURbTs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7803043601a023a1ec98ea808a59df42dad01b6bd48e4d678dd9c1c30c0cf" dmcf-pid="Ug5ueKyO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poctan/20251121221748211sqcq.jpg" data-org-width="537" dmcf-mid="0Nb6kepX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poctan/20251121221748211sq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21d982240980ddfc75638feb8e70534d1f546170c9e264ce89120e0d01f8ff" dmcf-pid="ua17d9WIS4"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에 대해 서로 다른 뉘앙스의 설명이 나오며 이이경의 폭로가 또 한 번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37221056de22cd488ab61cd43c8f179d8bcbd37a25a990a3cd7b741d0af14df" dmcf-pid="7A3BnfHlT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첫 총회가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하하·주우재가 인사 없이 하차한 배우 이이경의 빈자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61763d57f37ba7cd223837a026b39dfdb5a446cd9eae11ea48e6fc894d2cbd2" dmcf-pid="zc0bL4XSSV"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오프닝에서 “3년여 동안 이경 씨가 고생했는데, 드라마·영화 스케줄이 굉장히 많아 하차하게 됐다”며 스케줄 문제가 배경임을 설명했다. 또 “결방으로 인해 녹화 일정이 밀리면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게 됐다. 이 점 양해해달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하하 역시 “인사를 드리고 갔어야 했는데 인사모 일정이 밀렸다”며 아쉬움을 표했고, 주우재도 “몇 달 동안 스케줄이 너무 많았다”며 이이경을 감싸며 응원했다. 세 사람은 “고생했다, 이경아”, “수고했어!”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89e689496fb0a4d0ffd617402c614825dbb52b5e893ec95d219415712c7f844" dmcf-pid="qkpKo8Zvl2"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이경이 21일 공개한 입장은 정반대의 방향을 가리킨다. 사생활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공개하며 입을 연 그는, 해당 논란으로 인해 ‘하차 권유’를 받았다고 직접 밝힌 것. 그는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밝혀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다. 결국 우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4a7cbd6a538312c23f4420fa4555d57f984a62417356e932d60d0aee3021a0" dmcf-pid="BEU9g65Tl9"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또한 ‘놀면 뭐하니?’와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발탁 불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424c80a4b11bdfd7c357423853869a82db7116d060939ea33fa58a55afd9aa" dmcf-pid="bDu2aP1ySK"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사생활 루머에 대해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히며 극심한 피해를 호소했던 바 .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독일인이라 주장하며 수개월 전부터 회사에 협박 메일을 보내왔다”며 “영장이 발부되면 곧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독일에 있다면 직접 현지에 가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 악플러도 절대 선처 없다”고 강경한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a37168791ce489a4832c6f4bf7d5e4edc7753ee1cd108bf2957cf2d782a56e" dmcf-pid="Kw7VNQtWCb"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폭로로 인해 ‘하차 이유’를 둘러싸고‘제작진·멤버들의 공식 설명’과 ‘당사자 고백’이 엇갈리는 상황.두 설명 사이의 간극이 커지면서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누구 말이 진실인가”,“이이경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고소장까지 공개했을까”,<br>“피해자임에도 이미지 손상까지 감당해야 했던 것 아니냐” 등 여러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9rzfjxFYC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bc85a933e464249805c06706de586632fb33fe77759941126f7c0016fc8e7041" dmcf-pid="2mq4AM3GC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믿었던 조복래마저 애가 둘 “나만 미혼이야?” 씁쓸(전현무계획3) 11-21 다음 '전현무계획3' 의성 마늘소 한우 맛집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