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애둘맘' 정시아, 장원영 스타일 완벽 변신..'샴푸의 요정' 미모 그대로(아시정)[종합] 작성일 11-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uo2FrN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2895a5e4b1ecf979bf78df6b25eb8e1717c9602eb8bc437bb9bfbe324fde2" dmcf-pid="2nbA6uCE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22914229yif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oGEdUZ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22914229yi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9a065d9a22cb95cdbaff8f9e1889a9dc6258911334d46879d2986195a4c4f6" dmcf-pid="VLKcP7hD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정시아가 장원영 스타일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0a5390953fdb6c63d4498f79cacccbf61807b3470eb970478b128c644f001bb4" dmcf-pid="fo9kQzlwUD"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장원영 메이크업 도전 딸의 리얼 반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2119ac42a4e7e79f351e14883362b2d5d6e3245d5febf38a73dbb5f8ca301e2" dmcf-pid="4g2ExqSr0E"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메이크업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으로 커버되지 않는 주름과 여러 가지 고민이 있다. 장원영은 정말 인형처럼 예쁘지 않냐"며 "아무리 금손이 나타나도 40대가 20대가 될 수는 없다"고 솔직하게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3beed409204999de60f8ebde023236f3b33ed69ec76dfc220dd1a11d7a0007" dmcf-pid="8aVDMBvmUk" dmcf-ptype="general">서울 청담동 메이크업 숍에 도착한 정시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첫 만남부터 부담을 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MZ 스타일, MZ 대표 주자 장원영 씨 스타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905089a1085f311d36bd59c8a53512e574e22ae66b81d7f8fab318634ae55c" dmcf-pid="6NfwRbTsuc" dmcf-ptype="general">생얼로 메이크업을 받던 그는 노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예전 '샴푸의 요정' 촬영 때는 눈 사이즈를 키우고 속눈썹을 붙였지만, 지금은 무조건 자연스러운 걸 추구한다"며"출산 두 번 했는데 기미가 크게 생기진 않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예민해진다. 여드름도 다음 날이면 괜찮았는데, 지금은 짜면 오래간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38adfc31ef7d888870cc1b7a6ad1099304df0aac2ee0cff433018b560e128" dmcf-pid="PIiyAM3G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22914467yr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9kQzlw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Chosun/20251121222914467yr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31206f70d15bf788afeb191f61df3a1c7c37421e94b4321d37881f04170c3e" dmcf-pid="QCnWcR0HUj" dmcf-ptype="general"> 이어 "메이크업 지우고 카메라 앞에 선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많이 없지만, 20대 때는 생얼이어도 괜찮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64a00dd4df3ff386abac85699a98675adbacde3dc8cb2d08c54d503061fedb8" dmcf-pid="xhLYkepXzN" dmcf-ptype="general">정시아의 걱정과 달리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고, 제작진도 "너무 예쁘다. 아이돌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정시아는 "무슨 아이돌이냐. 아이 둘이다"라며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2b45f7bb3650fd0bbed4c01189184861a13ee771889564e0c31bb3b1a902d02" dmcf-pid="y41R7GjJ3a" dmcf-ptype="general">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마친 정시아는 "진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 백도빈과 영상통화를 진행했다. 변화된 모습에 백도빈은 "당혹스럽다. 엠넷 VJ 때 모습 같다. 애썼다"고 수줍게 칭찬했다. 정시아가 "마흔네 살 같지 않지?"라고 묻자 그는 잠시 뜸을 들인 뒤 "맞다. 그렇게 보이진 않는다"고 답했다. 정시아는 "뭐, 마흔세 살처럼 보이는 거냐! 끊어라!"라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cd4cce455d0fe2c69ac9b525472876eb6f057337df7b0e228ebcd16e40ce898" dmcf-pid="W8tezHAiUg" dmcf-ptype="general">이어 딸 서우와도 영상통화를 한 정시아는 딸 서우의 극찬을 받았다. 서우는 "엄마 예쁘다. 아이돌 같다. 포토 카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정시아는 "오늘 기분 너무 좋다. 이렇게 하고 가서 밥 차려줄게"라며 미소를 지었다. 제작진에게는 "오늘 성공했다. 서우가 이런 말을 잘 안 하는데, 이상하면 바로 말하는데 성공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c046605926bc96873663991d23322a85d7de94ca8ddb9511634c2e014bd7f3" dmcf-pid="Y6FdqXcnUo" dmcf-ptype="general">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군,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 막 찍어도 여신이네! '과감+청순' 드레스 자태[스한★그램] 11-21 다음 전현무, 동갑내기 허성태와 어색한 케미.."말 놓게 생겼나..무서워"[전현무계획3]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