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미성년 피해자 찾아 일본으로…야쿠자에 접근 ['모범택시3' 첫방] 작성일 11-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oazgb0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5eb2edbd28a4146b2a74571dca8d267f1e7f5b6f15755b0a51768e389cf93" dmcf-pid="xEeJ3dUZ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모범택시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today/20251121231244815tqha.jpg" data-org-width="600" dmcf-mid="6vajBN9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today/20251121231244815tq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모범택시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207cd6a24db7062cfa6096706e16c02e817d42cafed88d218d73c136a80d89" dmcf-pid="yzGXaHAi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이 피해자를 돕기 위해 국내를 넘어 일본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7a606a64586ee7ba3cee838a3f336895e89ceb8f3e6bef51c8a35c44b224e87" dmcf-pid="WqHZNXcnS1" dmcf-ptype="general">21일 첫 방송된 SBS '모범택시 시즌3'에서 김도기(이제훈)가 일본 야쿠자 도목에게 접근했다.</p> <p contents-hash="4f26cc6d46a446462610ccef84c3a0cd58f4b5dc91d944ee67e9fd7c6722eeb3" dmcf-pid="YBX5jZkLC5" dmcf-ptype="general">한 여성이 어딘가에 감금된 채 눈물 흘리고 있었다. 여성은 필사의 탈출로 일본 야쿠자 소굴에서 벗어났지만, 사방이 바다인 곳에서 더이상 달아나지 못했고, 우연히 '복수대행 서비스'를 해주는 무지개운수에 도움을 요청했다. 장성철(김의성)과 연락이 닿았지만 금방 쫓아온 야쿠자에게 다시 붙잡히고 말았다.</p> <p contents-hash="86c76715f295e9fa939a5e88140b2f69b2793f542c82cd7e658c9d7e34ca0b62" dmcf-pid="GbZ1A5EoWZ" dmcf-ptype="general">곧바로 일본으로 향한 장성철은 전화가 온 곳에서 한국 반도여고의 학생증을 발견했다. 피해자는 반도여고 재학생인 윤이서 학생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b695fb8c628d0553cab7844d5a75dab2c8012dc79f577714903ba1ac3e47f2f" dmcf-pid="HK5tc1DgSX" dmcf-ptype="general">윤이서 학생이 학교와 보호자에 거짓 핑계를 대고 출국한 지는 이미 열흘이 넘어간 상황. 윤이서 학생은 친구의 소개로 평범한 모바일 게임인 줄로만 알고 시작한 도박 게임 때문에 '대출'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연 이자 5000%의 불법 대출을 받게 됐고, 이후 사채업자들에게 협박당해 일본으로 넘어간 것이었다. 사실 일당은 윤이서 학생이 당한 것처럼, 친구를 끌어들이면 이자를 탕감해준다는 식으로 피해자를 늘려가고 있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cd5c7755d6e1208a38dfc29db19bed246378aa5e42456e7f3f3fd74a839e3" dmcf-pid="XK5tc1D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today/20251121231246072gnxx.jpg" data-org-width="600" dmcf-mid="PncE2k4q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portstoday/20251121231246072gn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db23102dd6460f1812dcf660fb68cc9a0a3485ac33f1170e9155a052076fbe" dmcf-pid="Z91FktwalG" dmcf-ptype="general"><br> 무지개운수 조사에 따르면 게임과 사금융 사무실은 일본 자금으로 세워졌고, 그곳에서 빚을 진 어린 학생들은 일본으로 보내지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b29d17f57f73fc915422ad2a1aa835e804346f16a444749dfa0f8056f4b8e81" dmcf-pid="52t3EFrNvY" dmcf-ptype="general">이에 안고은(표예진)은 자신이 게임에 직접 참여해 불법 대출을 받고, 사채업자들에게 접근해 윤이서 학생과 같은 루트로 일본으로 향했다. 김도기는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 등과 안고은을 따라 일본으로 향했다. 이들은 다국적 여성들을 끌어들여 경매에 팔아넘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p> <p contents-hash="030a3962bd16c21944995629a28df0e6098a7c9aac32f12a79156576b02fa1ff" dmcf-pid="1VF0D3mjSW" dmcf-ptype="general">그 시간, 도주를 시도했던 윤이서 학생은 야쿠자에 의해 '경매 물건'으로 팔리기 직전이었다.</p> <p contents-hash="4e05b84e4250673b85ba4dab615b06d27aaf1e11c75861b26341e702e154eed1" dmcf-pid="tf3pw0sAhy"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야쿠자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양아치로 분장했다. 그러나 상대는 스모선수를 앞세워 김도기와 대결하도록 했다. 김도기는 스모선수와 체격차이로 고전했으나 팔꿈치로 상대선수 머리를 가격해 치명타를 입혔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스모선수를 몰아세워 결국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b20e2876e6962cee8bf3659fa736bb0bb62317c3819befd5f7b47cedd7b54fb8" dmcf-pid="F40UrpOclT" dmcf-ptype="general">이러한 김도기의 난동은 야쿠자 두목에게도 전달됐다. 김도기는 "새 신발 사면 이쪽으로 전화하라고"라며 범죄 배후에 있는 두목을 도발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38pumUIk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샌드위치 100개 역조공…“내가 한 일 맞아?” (‘편스토랑’) 11-21 다음 첫방 '모범택시3' 이제훈, 해외 인신매매 소탕 나섰다 [종합]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