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샌드위치 100개 역조공…“내가 한 일 맞아?” (‘편스토랑’) 작성일 11-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T6G8Zv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ef5f9974963f217a189319ea7b7085c86800402a176ebb7905508712bd625" dmcf-pid="Z0EumUIk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tartoday/20251121231202700mcxr.jpg" data-org-width="700" dmcf-mid="HSMTJvLx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1/startoday/20251121231202700mc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b78f2b92af1d1d8b5eb2b979942f23bc1839fe154edf25f9ba1b1ad78fa7db" dmcf-pid="5pD7suCEHC" dmcf-ptype="general"> 배우 김강우가 막내 처제 한혜진을 위해 역대급 조공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56392aaeeca9e52f4cb46aab6fec3e1b2f7686b4c843e8552ee61b61b4c2b3c" dmcf-pid="1UwzO7hDYI"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60a14665d89fdf93d6fecac4e97dca807f8711fb5cdb8f14d076f011ce8050" dmcf-pid="turqIzlwXO"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복귀한 막내 처제 한혜진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와 함께 보낼 샌드위치 100개 만들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be538acec1572ddc2f26dadebb4abaae33b0d45f220668c6fdabd7437dc0965" dmcf-pid="F7mBCqSrYs"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한혜진은 어떤 처제냐”는 질문에 “세 딸 중 막내인데 첫째 같다. 언니들을 다 챙기고 모든 집안일을 진두지휘한다. 가장 철이 든 딸이라고 느낀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24c271d75f14c7ece30410b91fec8e52bd4fcc27d706be1ab8763f86c43d882" dmcf-pid="3zsbhBvm1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엄청난 양의 재료를 꺼내고는 “가장 중요한 재료는 밖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시간 30분 동안 삶은 서리태가 담긴 들통이 공개됐고, 김강우는 “서리태는 삶았을 때 영양분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072f15cf6dc58066435138ed8e54524e6ce4b84973daad5c7196f20b7353ff" dmcf-pid="0qOKlbTs5r"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서리태에 크림치즈를 넣어 섞기 시작했다. 그러나 양이 많아 골고루 섞이지 않자 손목보호대를 착용한 후 맨손으로 섞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하몬 2kg을 직접 슬라이스하는 정성을 쏟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c02720f74eab5db6527e1513fd0c2c79769739f8c7f5ef7754af09240e82ae" dmcf-pid="pKhVT2YC5w"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40시간의 정성을 들여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김강우는 “이게 정녕 내가 한 일이 맞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bc275a791081cf15cf8827f8fa32b76fa62510be469b30b8ecc2edbd79f98c" dmcf-pid="U9lfyVGhGD" dmcf-ptype="general">완성된 샌드위치는 한혜진의 촬영장에 배달됐다. 한혜진은 김강우표 샌드위치를 받고는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7254f03d40a74a8549210841b4269add859af2bb4c66e29eb07efb86232dac72" dmcf-pid="u2S4WfHlYE" dmcf-ptype="general">이연복이 “평소에 처제랑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김강우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오래 봐왔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d4a52e975b74f45c99027db76fcb5315ef9ae1e7ca01cba1c5af1d4f18f7d0c" dmcf-pid="7Vv8Y4XSHk"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김강우에 대해 “가족 챙기느라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이다. 맏사위다운 사람이다. 또 드라마 촬영지가 아버지 산소 근처였다. 형부가 아들처럼 자주 들러서 관리해줬다. 우리도 자주 못 가는데 그게 너무 감동이었다. 우리끼리 ‘우리보다 낫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zfT6G8Zv1c"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화 '모범택시3' 이제훈, 日 사금융과 맞선다..실종된 한국 여학생 구출 작전[★밤TView] 11-21 다음 이제훈, 미성년 피해자 찾아 일본으로…야쿠자에 접근 ['모범택시3' 첫방] 1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