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7일 딸이 장식품? 이시영, 상자에 아기 담은 사진 논란.."신중해야 VS 과민반응" 작성일 11-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v8qepX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e83bba0b01346c8f40b626ac5deb61f28a223f7279ffb1cb3537b51a352ca" dmcf-pid="VaT6BdUZ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2/poctan/20251122071240317qyks.jpg" data-org-width="500" dmcf-mid="KHlf7M3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poctan/20251122071240317qy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0cae91d56c928406867851fed6ac53a3440a6dc2724be2ec0e8d83f7f626f" dmcf-pid="fNyPbJu5hn" dmcf-ptype="general"><strong>법적 논란 이어… 이시영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영상에 또 갑론을박</strong></p> <p contents-hash="d2160bae9508e382661979e783b1977fd68d5b65008967476a78b40715f690b5" dmcf-pid="4jWQKi71v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 이식을 진행해 출산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뜨거운 논란을 겪고 있는 배우 이시영이 이번에는 신생아 본아트 촬영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온라인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2dcd4bf3a9a5564625545416aac9053a01e4a18b66bb6adfe6a524b4cf14087" dmcf-pid="84A0GBvmWJ" dmcf-ptype="general">앞서 17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서 이정민 변호사는“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한 것은 사실이지만 형사 처벌은 어렵다”고 분석했다. 그 근거로 생명윤리법은 ‘배아 생성 단계’에서만 동의를 규정, ‘이식 단계’에서의 재동의 규정 부재, 배아 생성 당시 ‘이식 가능’ 문구 포함 시 묵시적 동의로 해석 가능 등을 들었다.</p> <p contents-hash="167658ab993698f944b28bcebe47c3961b907950d702fe6885407f756c69ea08" dmcf-pid="68cpHbTshd" dmcf-ptype="general">또 이혼 후 출산한 만큼 혼인 중 출생자 추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전남편이 인지 절차를 거치면 양육비·상속 등 친부로서의 모든 권리와 의무가 동일하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 변호사는 “법 자체의 공백이 사건을 키운 측면이 크다”며 “배아 이식 단계의 동의 규정·친생자 추정 기준 등이 제도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29f0017a63773e585fc8a389e75206904a8be2c9f46675eb0b2683075ffe6" dmcf-pid="P6kUXKy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2/poctan/20251122071241559plzp.jpg" data-org-width="499" dmcf-mid="91rqtfHl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poctan/20251122071241559pl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ac6a796bbbc662288ad7575cb3f4b868182f18ac5811f5a054d9df97cddeae" dmcf-pid="QPEuZ9WITR" dmcf-ptype="general">논란의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시영은 21일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저 어때요?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올린 것. 특히 영상에는 생후 17일 된 둘째 딸의 본아트(Born Art) 촬영 모습이 담겼다. 곱게 잠든 아이는 산타 콘셉트로 꾸며져 있었고, 이시영은 이를 “올해의 오너먼트”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07da36e57420baed473026091136e358847ca5fc34e9bbbbe353d9a9026ecf0" dmcf-pid="xQD752YClM" dmcf-ptype="general">본아트는 생후 7~21일 사이 많이 촬영하는 신생아 사진 기법으로, ‘엄마 뱃속 자세’를 재현하는 예쁜 추억 남기기 문화로 자리 잡은 콘텐츠다.</p> <p contents-hash="1103ed24dfa7dc136070744f13e345339767853cf4f4c8216af8c02b0c34fa20" dmcf-pid="yTqknORfTx" dmcf-ptype="general">하지만 온라인 반응은 또 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투머치한 표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아무리 예뻐도 사람을 오너먼트(장식품)라고 부르는 건 과한 표현”, “생명체를 상자에 담아 장식품처럼 말하는 건 불편하다”, “아이가 소품이 되는 느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더 신중했으면”이란 반응. 반면 다른 시각도 만만치 않았다. “그냥 귀여워서 하는 말인데 왜 이렇게 예민하나” “본아트는 흔한 촬영이고, ‘오너먼트’도 크리스마스 표현일 뿐”“논란이 있어서 더 과하게 해석되는 듯… 확대 해석은 그만”이라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이 이어지는 배경에는최근의 배아 이식 이슈가 더해져 이시영의 모든 표현이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ac82fc87253792d30397d18b3134fc55ae3a1fa6bbf56e660f0655c543cf2da5" dmcf-pid="WyBELIe4yQ" dmcf-ptype="general">출산 소식과 함께 이어지는 때아닌 갑론을박 속에서도 이시영은 둘째 딸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차분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d03cb49ff98d6a4d032d91b128d79b5be031b1270c7c2267d9e9ca5f05ff8ae" dmcf-pid="YWbDoCd8l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유재석 공개 저격 11-22 다음 韓입국금지인데? 유승준, 기습 '컴백' 마이웨이ing.."이미지 세탁이냐" 여론 싸늘 1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