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3차 월드투어 전종목 1위 행진 작성일 11-22 50 목록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개인전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다.<br><br>최민정은 오늘(22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자 500m 2차 예선 8조에서 43초877로 통과, 44초094에 들어온 폴란드의 나탈리아 말리셰프스카를 지체고 1위에 올랐다. <br><br>같은 날 열린 주종목 1500m에선 준준결승 5조에서 2분34초421로 1위에 올랐다.<br><br>최민정은 21일 열린 여자 1000m 예선에서도 조 1위에 올라 다관왕 가능성을 높였다.<br><br>김길리(성남시청)도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에서 노도희(화성시청)와 1, 2위로 골인하며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남자 대표팀에선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노원고)이 1000m 2차 예선 7조에서 1분38초347로 1위에 올랐다. 신동민(고려대)과 황대헌(강원도청)도 2조 1위와 4조 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또 터졌다! 시즌 10승 눈앞...세계 배드민턴 역사 갈아엎는다 11-22 다음 韓우슈 자존심 번뜩였다… 우승수 감독 맹호장&윤웅진 체육포장 수상 1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