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바가지 논란' 재차 해명…"이거 장사 못 해 먹겠네" 작성일 11-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yh0cfz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dbe9c3510fff3d0aae7334e1a366191f125fce4050fccab9866a9862c18e5" dmcf-pid="zfWlpk4q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정준하가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바가지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 (사진=MBC 제공) 2025.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2/newsis/20251122201348258bpmj.jpg" data-org-width="720" dmcf-mid="uSLer2YC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newsis/20251122201348258b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정준하가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바가지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 (사진=MBC 제공) 2025.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171d59878c1ba5a6006bf5c0d88dd74e20fab7147ad670af894502ced1383" dmcf-pid="q4YSUE8BX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정준하가 '바가지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600a995c923dc50891c19063a6a71a89ce7e489324a800b1d672d98cb8d026d" dmcf-pid="B8GvuD6bt1"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의 단합 워크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113c922cd5cc46366bb3056fe9de886fbf20d431828b8c907ea0a9c1b054777" dmcf-pid="b6HT7wPKZ5"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배우 허성태가 폭로한 '바가지 논란'에 대해 "바가지 얘기가 하도 나왔다"며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3acd43251e63d2d2f396f225196c192a3de7e3741cb3315f229dc850ef4f5fe" dmcf-pid="KPXyzrQ9XZ" dmcf-ptype="general">앞서 허성태는 지난 8일 과거 정준하가 운영하던 식당을 언급하며 "형이 신제품이라고 이것저것 먹어보라고 권했는데 계산서 보니 전부 찍혀 있더라"고 밝혔던 바.</p> <p contents-hash="89da799bcc10bb48836eaaef5a36658173e3dfcbb877878a1d2e11f01a979278" dmcf-pid="9QZWqmx2tX"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허성태가) 뭘 먹어야 하냐고 해서 이거하고 이거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추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f295f0afdc0b3eca272117a070d22a8905f4471553033db47bb04cc1c9761c1" dmcf-pid="2HaiO4XSHH" dmcf-ptype="general">출연진이 "지금 정색하는 거냐"고 지적하자 정준하는 "정색을 해야지 그럼. 내가 바가지를 안 씌웠는데"라고 따졌다.</p> <p contents-hash="8b55d6629e1a5dee327207f9203470ca4f56345caa925c140fa4d34e65b9e69d" dmcf-pid="VXNnI8ZvXG"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유재석은 "이게 다 투표에 반영이 된다"고 경고했고, 정준하는 미소를 지으며 "기자님들이 나보고 노양심 장사꾼이래. 그렇게 써줘서 엄청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cece3a5698fda6ef1791117d1a919ceed1d3d0c78910a3c88430617dc3e09f" dmcf-pid="fZjLC65TtY"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광규는 "그때 추천하신 음식이 나왔을 때 같이 드셨냐"며 무전취식 의혹을 제기했다. 정준하는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내가 먹으면 돈 받으면 안 되는거냐"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d1afd4d16343ed4301bb29ed03250780119de6de017528616130607ce380264c" dmcf-pid="45AohP1yYW"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웃으면서 이야기 해달라"고 요청하자 정준하는 "이거 장사 못 해먹겠네. 너무 어이없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81cglQtWZ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좀비딸' 제친 '귀멸의 칼날', 올해 박스오피스 1위 …일본 영화·애니 최초 11-22 다음 강재준♥이은형, 아들 접종 시기 놓쳤다 "이게 맞나 싶어, 미안해" 1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