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창고 방화범=무진성, 구사일생 김민하는 이준호에 "좋아해요" [TV나우] 작성일 1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qm9Cd8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00412c5fb02c744d1533ae1b78d657cc42803337ad3bfdd7de93271c2ac39" dmcf-pid="1HBs2hJ6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2/tvdaily/20251122213749065whbx.jpg" data-org-width="658" dmcf-mid="XaaUcqS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tvdaily/20251122213749065wh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07846f8d0fb3dfa9c62a0bd51bfcc1db2470a4ec6fea2809749cc358f09f8" dmcf-pid="tXbOVliPl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태풍상사'의 무진성의 악행이 극에 달했다. 태풍상사의 창고에 불을 지르고 김민하를 고의로 감금한 것 또한 무진성이었다.</p> <p contents-hash="418fcf0f1f55b9db9c78f86242884aa06522a2934828291f579c377667b40421" dmcf-pid="FZKIfSnQW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에서는 불이 난 창고에 갇힌 오미선(김민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ab7d4c1253caf89b6d5a327eb42c71ee018852e3489a5a44362045b34ee410" dmcf-pid="359C4vLxW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표현준(무진성)은 입찰 경쟁에서 표상선을 꺾은 태풍상사에 앙심을 품었고, 태풍상사가 수입해 온 수술용 장갑이 적재된 창고에 불을 질렀다. 일부러 선반을 차 넘어뜨려 불길을 퍼트린 표현준은 창고 문까지 잠궜다.</p> <p contents-hash="093a0554b1a00bfce8a3d86ffa5e6d81c88f871bf0f9b6f17fe655af551efc4d" dmcf-pid="012h8ToMS0" dmcf-ptype="general">그 창고 안에는 재고를 체크하던 오미선이 있었다. 오미선은 불길 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후회들을 생각했다. 가족들을 챙길 걸, 강태풍(이준호)에게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해야 했다는 후회 속에서 의식을 잃었다.</p> <p contents-hash="efcb44094d2ae49e4b73691ba208b27216b0b0e6e0b28789f985883f15ae32e9" dmcf-pid="ptVl6ygRv3" dmcf-ptype="general">그때 식사를 사러 갔던 강태풍이 겨우 창고에 도착했다. 전력질주로 달려온 강태풍은 창고를 막아두고 있던 쇠창살을 겨우 빼내며 안으로 들어섰고, 오미선을 겨우 구해 밖으로 나왔다.</p> <p contents-hash="659d2051d49962160a794b446fb7fbcb132801034b2572e37f5f1ddf5677964e" dmcf-pid="UFfSPWaeWF" dmcf-ptype="general">이후 병원 응급실에서 정신을 차린 오미선은 "좋아해요"라고 고백부터 했고, 강태풍은 "여기서 무슨 고백을 하냐. 물러라. 다시 해라"라고 황당해 했다. 이후 오미선 사고 소식을 들은 염분이(김영옥) 정정미(김지영)가 병원으로 달려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정신이 돌아온 듯한 염분이는 오미선을 나무라며 "소중하게 살아라"라고 울며 손녀를 다독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671d63e8ff9e328bf34a8ac0cce84ea969270ae48f4026fa58da8be5f985b" dmcf-pid="u34vQYNd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2/tvdaily/20251122213750396nthc.jpg" data-org-width="658" dmcf-mid="ZlWdXLqF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2/tvdaily/20251122213750396nt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31c597babb295e74d58a60c1213c2133812ed25949762b5133d955a42086a0" dmcf-pid="708TxGjJS1" dmcf-ptype="general"><br>이후 염분이는 강태풍에게 "이제는 부탁을 해도 되겠다. 우리 애가 총각을 만나고 웃어. 웃을 줄을 안다고"라고 말했고, 강태풍은 "계속 웃게 해줄게요. 울리지 않고 웃게 해줄게요"라고 다짐했다. 염분이는 "아니다. 울게 해달라. 어린 마음에 한 생긴 거 다 풀어지게 실컷 울게 해달라"고 말했고, 강태풍은 "그렇게 하겟다. 할머니도 그렇게 하셔도 된다. 우리 이제 가족 아니냐"라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35269c700d108d4f96fbf6b557f83343da07506ba4ff8cec876db964f1a3d391" dmcf-pid="zp6yMHAiC5" dmcf-ptype="general">한편 차선택(김재화)은 표상선으로 표현준을 찾으러 쫓아갔다. 표현준이 탄 차를 몸으로 가로 막아선 차선택은 "이러려고 창고 위치 알려 달라고 하고 물건 들어오는 시각 알려 달라고 했냐. 그 안에 오미선 있었다. 사람 죽을 뻔했다"라고 일갈했다. 하지만 표현준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증거가 없다며 발뺌을 했고, 오히려 차선택의 아들로 그를 협박하며 차용증을 찾아오라고 내몰았다.</p> <p contents-hash="b0bf7cef12e7a4ab1a1279a14b0acd375026194f005792a91f21deca324d02f6" dmcf-pid="qYzrKIe4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e57ddee34615b6922f9488cbd6d687dfdb32f4f75e4f2b231a125505841e1562" dmcf-pid="BGqm9Cd8T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민하</span> | <span>이준호</span> | <span>태풍상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HBs2hJ6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원→안동→고성→양구” 조명우 대한체육회장배 정상…전국당구대회 4연속 우승 11-22 다음 "10년 공백 무색" 이미연, 압도적 아우라 폭발 '여왕의 귀환' 1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